OKTA, 한국 재외동포신문 이형모사장 초청 강연회

OKTA, 한국 재외동포신문 이형모사장 초청 강연회

1 3,568 NZ 코리아포스트
OKTA(한인무역협회)에서는 3월 초 한국의 재외동포신문 이형모 사장을 초청하여 두차례의 강연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강연회의 주제는 '우리역사 뿌리찾기'와 '한민족의 정체성과 다문화 사회'로 3월 2일(화) 오후 6시 30분 부터 9시 그리고 3월 3일(수) 오후 6시 30분에서 9시까지 2회에 걸쳐 글렌필드에 소재한 한우리교회 비전홀에서 열린다.

교민 및 차세대 청년들은 모두 참여가 가능하며 오클랜드 한인회와 총영사관이 후원을 한다.

재외동포신문』대표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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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동 10번지 은평뉴타운 상림마을 732 701

  : 이 형 모 (LEE, HYUNG-MO) 

  : 대표이사, 발행인

 

1946. 2.                    서울출생

1964. 2.                    경기고등학교 졸업

1969. 2.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1972. 2.                   고려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수료

 

1975. 3.  -   90.10.   대한투자금융주식회사 (영업, 증권, 총무부장 역임)

1989. 7.  -   90.11.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창립 발기인, 재정위원장

1990. 11. -   99. 7.   경실련 상임집행위원회 부위원장, 위원장

1990. 7.  -   92. 2.   경실련 잡지『경제정의』창간 운영위원장

1992. 3.  -   93.12.   대한YMCA연맹 총무부장

1994. 1. -  2006. 9  『시민의신문』대표,발행인 겸 편집인

1998. 3. -  2003. 1.   북한옥수수심기범국민운동 실행위원장

1998. 3. -  2004. 2.    ()생명의숲 국민운동 이사

2000. 2. -  2005. 2.   (사)소비자생활협동조합 전국연합회 회장 

2001. 2. -  2004. 2.   (사)성숙한사회가꾸기모임 공동집행위원장

2002. 3. -  2006. 2.   (사)시민운동정보센터 이사장

2003. 11. - 2007. 4.   (사)뉴패러다임포럼 상임대표

2004. 2.  - 2007. 2    (사)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회장

2004. 8   - 2007. 9    (재)한국녹색문화재단 이사장

2005. 1   -            ()희망포럼 상임운영위원

2003. 3.  -            재외동포신문 대표,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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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하
이형모 ! 몇년전 성희롱사건으로 시민운동가들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던 이중인격자.
어떵게 이런자를 초청해서 강연회를 개최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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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간사를 성희롱해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힌 이형모(60) 시민의신문 대표이사가 2006년 9월14일 공식 사과의 뜻을 밝혔다.

14일 오후 시민의신문 홈페이지(www.ngotimes.net)에 올라온 사과문에 따르면 이 대표는 “최근 발생한 한 시민단체 여성간사에 대한 성희롱 사건에 관련해 시민사회와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다음은 14일 오후 시민의신문 홈페이지에 공개된 이형모 대표이사의 사과문 전문이다.


[ 사과의 말씀 ]

저는 최근 발생한 한 시민단체 여성간사에 대한 성희롱 사건에 관련해 시민사회와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본인의 뜻과 달리 당사자인 여성 간사가 저와의 대화와 접촉에서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주장함에 대하여 더 이상의 변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의 넓은 양해를 바랍니다.
이 사건은 어디까지나 자연인 이형모 개인의 행위이므로 저의 잘못 때문에 시민의신문과 시민운동 종사자들의 명예까지 도매금으로 매도당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는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이기 위하여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시민의신문 대표이사직을 사퇴하겠습니다.
아울러 시민의신문과 관련된 단체의 직책에 관하여는 해당 단체 임원들과 사임 절차를 협의하겠습니다.

문제를 제기한 당사자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과 드리며 앞으로 반성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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