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보건부 발표, 뉴질랜드 확진자는 여전히 5명

13일 보건부 발표, 뉴질랜드 확진자는 여전히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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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 금요일에 보건부는 성명서를 통해 뉴질랜드의 확진자 수는 여전히 5명이라고 밝혔다. 

 

6일 연속으로 뉴질랜드에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확진자는 5명이며, 2명의 확진 가능 사례가 있다고 보건부에서는 말했다. 또한 379건의 검사에서 음성 결과가 나왔다. 

 

병원에 입원했던 첫번째 확진자는 퇴원했으며, 또다른 확진 가능성이 있었던 환자도 퇴원했으며 보건부 직원이 매일 점검을 하고 있다.

 

또한 자체 격리 중인 252명의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사람들은 매일 의료진이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애슐리 블룸필드 박사는 몸이 좋지 않으면 병원으로 바로 가지 말고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전용 전화인 헬스라인 0800 358 5453으로 전화할 것을 재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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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 발표에서 총 10,100건의 자가격리 중, 현재 3,038명의 사람이나 세대가 자가 격리 상태이며, 6,362명이 자가 격리에서 해제되었다. 

 

보건부에서는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해외 여행에서 돌아온 사람은 반드시 자가 격리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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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이미지 출처 : 보건부 3월 13일자 보도자료 


<뉴질랜드 코비드-19 확진 사례>

-2월 28일 금요일,  첫번째 확진 사례 발표, 60대
-3월  4일 수요일, 두번째 확진 사례 발표, 30대 여성
-3월  5일 목요일, 세번째 확진 사례 발표, 40대 남성

-3월  6일 금요일, 네번째 확진 사례 발표, 30대 남성

-3월 7일 토요일, 다섯번째 확진 사례 발표, 40대 여성, 세번째 확진자 파트너  

 

한편 보건부에서는 자신다 아던 총리와 그녀의 최고 과학 고문인 Juliet Gerrard 박사와 Michelle Dickinson(aka Nanogirl)삭사와 함께 COVID-19에 대한 질의 응답 영상을 만들어 보건부 유튜브 채널에 공유했다.


이 영상에는 아던 총리와 박사들은 확진자들이 만진 물체의 표면을 만졌을 때 감염이 되는지, 마스크를 사용할 필요가 있는지 등에 대한 질문과 답을 담았다.

 

아래에 그 영상들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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