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스카이 타워, 새해 첫 시작 5분간 불꽃놀이 예정

오클랜드 스카이 타워, 새해 첫 시작 5분간 불꽃놀이 예정

0 개 2,203 노영례

오클랜드 스카이 타워에서는 해마다 해온 불꽃놀이가 올해도 새해 첫 시작 시간 5분간 진행된다. 

 

오클랜드 박물관과 오클랜드 하버 브리지도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조명이 밝혀진다.

 

오클랜드 스카이 타워 불꽃놀이를 잘 볼 수 있는 곳으로는  Little Shoal Bay(Northcote), Bayswater Marina( Devonport), Mt Victoria( Devonport), Queens Parade(Devonport) Bastion Point(Mission Bay) Harbour View Beach Reserve, Te Atatū Peninsula; Sentinel Beach, Herne Bay, Mt Eden 등이다.

 

새해 전야 축제는 오클랜드 시내 여러 거리에서 차량 통행이 금지되며 진행된다.

 

퀸스트릿과 빅토리아 스트릿 주변은 12월 31일 밤 10시부터 2020년 1월 1일 새벽 2시까지 차량 통행이 금지된다.

 

스카이 타워가 있는 Federal Street에서는 12월 31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공연 등 이벤트가 펼쳐진다.

 

d357b234da267da2a897049b20171cd0_1577766744_3891.jpg
 

행사가 끝난 후에는 자정 이후 31개의 추가 버스 서비스가 제공되고 오네훙아 라인과 이스튼 라인(실비아 파크 행) 기차가 운행된다. 

 

d357b234da267da2a897049b20171cd0_1577766857_9905.png
 

브리토마트에서 남쪽으로 가는 열차는 0시 30분, 실비아 파크행은 새벽 2시 16분, 오네훙가 행은 새벽 2시 18분에 마지막으로 운행된다. 

 

d357b234da267da2a897049b20171cd0_1577766841_0152.png
 

페리호의 경우 오클랜드에서 와이헤케로 향하는 마지막 페리호는 0시 15분에 운행되며, 와이헤케 섬에서 오클랜드로 향하는 마지막 페리호는 새벽 1시이다. 

 

데본포트로 가는 마지막 페리호는 새벽 1시, 데폰포트에서 출발하는 페리호는 새벽 1시 15분에 운행된다.  

 

d357b234da267da2a897049b20171cd0_1577766896_1512.png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29 | 11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864 | 22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819 | 22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996 | 23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60 | 23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946 | 23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04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4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88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10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69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3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73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74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50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30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20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53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47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90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67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77 | 4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48 | 4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57 | 4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30 | 4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