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섬 화산 경보 수준, 레벨 2로 유지

화이트 섬 화산 경보 수준, 레벨 2로 유지

0 개 2,421 노영례기자

aef3ac3283dfee000f73f1ba6eecbb5e_1576375229_8192.jpg  ▲이미지 출처 : GNS 페이스북 페이지

 

GNS에서는 화이트 섬의 화산 경보 수준이 레벨 2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12월 9일 월요일 오후 2시 11분 화산 폭발 이후 추가 분화 위험 때문에 지속적으로 모니터링되고 있는 화이트 섬에서는 더 큰 분화 활동은 감지되지 않고 있다고 GNS에서는 밝혔다.

 

금요일 저녁에는 화산의 진전이 크게 감소했고, 낮은 수준의 활동이 유지되고 있다. 밤새 웹 카메라의 이미지에서 화산 분화구에서 빛이 나오며 활성 통풍구에서는 높은 열 흐름이 확인되었다. 일요일 아침 항공 관츤에서는 활성 분화구가 화산 가스를 분출하고 있고, 200°C 이상의 높은 온도를 방출하고 있음을 GNS에서는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의 육안 관찰로는 마그마가 얕은 깊이에서 가스를 제거하고 있지만, 상황은 여전히 매우 변동적이다.

 

GNS에서는 일부 모니터링 장비에 화산재가 묻어 있고, 한 장소의 배터리는 고장나 3대의 카메라 중 하나에 영향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남은 장비로부터 데이터를 받아 화산을 계속 모니터링한다고 덧붙였다.

 

화산 경보 수준 레벨 2는 폭발 위험이 있는 중간 정도에서 높은 수준의 불안을 나타낸다. 

 

관련뉴스 링크

화이트 아일랜드, 2차 수습 작전에서 추가 시신 찾지 못해 (2019. 12. 15)

▶16일(월) 오후 2시 11분 "화이트섬 희생자 애도 묵념 1분간 진행" (2019. 12. 14) 

화이트 섬에서 시신 6구 수습, 2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 (2019.12.13 )

화이트 아일랜드 화산 폭발, 공식 사망자 8명으로 늘어나 (2019.12.13)

화이트 섬 시신 수습 작전, 금요일 오전으로 예정 (2019.12.12)

관광업계, 외국 관광객들도 뉴질랜드의 위험성 알고 있다고... (2019.12.12)

화이트 섬 화상 환자 위한 피부, 뉴질랜드로 이송 중 (2019.12.11)

GNZ 화산 학자, 화이트 섬 추가 분화 위험 경고 (2019.12.11 )

경찰, 화이트 아일랜드 사상자 관련 형사 수사 철회 (2019.12.10)

화이트 아일랜드, 화산 폭발로 최소 5명 사망(2019.12.09)

▶북섬 화이트 아일랜드 화산 폭발, 화산재 쏟아져 (2019. 12.09)

▶화이트 아일랜드, 화산폭발 위험성 높아지고 있어 (2019.11.19) 

▶화카리/화이트 아일랜드 화산 경보 수준 상승 (2019.06.26) 

▶화카타네 지진 발생 후, 화이트 아일랜드 모니터링 강화 (2019.06.20) 

▶화이트 아일랜드, 거의 200번의 지진 감지 (2019.05.26)

▶뉴질랜드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분화구 호수, 곧 넘칠 수 있다고....(2019.01.02) 

 화이트 아일랜드 폭발 굉음 계속, 분화구 움직임 관찰 중 (2018.05.31)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46 | 9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843 | 20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793 | 20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973 | 20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37 | 20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923 | 20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95 | 1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36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83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05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58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2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69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69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44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24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18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48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44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85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63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71 | 4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42 | 4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49 | 4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27 | 4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