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섬 화상 환자 위한 피부, 뉴질랜드로 이송 중

화이트 섬 화상 환자 위한 피부, 뉴질랜드로 이송 중

0 개 2,900 노영례기자

호주 빅토리아 법의학 연구소(Australia’s Victorian Institute of Forensic Medicine)는 화이트 아일랜드에서 화상을 입은 환자를 위한 피부를 제공하고 있고, 120만 square centimetres의 피부 조직이 미국에서 뉴질랜드로 오고 있다.  

 

빅토리아의 Donor Tissue Bank 책임자인 스테판 포니아토스키는 오늘 뉴질랜드에 만 평방 센티미터의 피부를 보냈다고 말했다. 

 

시드니의 장기 및 조직 기증 서비스도 피부를 만 평방 센티미터 보냈다. 

 

이러한 피부 조직은 오클랜드의 혈액 서비스 부서로 보내졌으며 전국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보내진다. 

 

이러한 피부들은 사망한 사람들이 기부한 것이다.

 

화상 환자들의 모든 죽은 조직이 제거되면 새로운 피부를 이식하게 된다. 

 

오늘 기자 회견에서 카운티 마누카우 지역 보건국 의료 책임자인 피터 왓슨 박사는 미국으로부터 120만 평방 센티미터의 피부를 추가로 주문했다고 밝혔다.  

 

화이트 아일랜드 화산 분화로 인해 전국의 병원에 입원한 환자 30명 중 27명이 화상치료센터에 입원해서 치료받아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상 치료 센터에 입원 치료하는 환자는 보통 신체의 30%이상 화상을 입어야 한다. 이번 섬에서 화상을 입은 일부 환자는 신체의 90%~95%의 화상을 입은 사람도 있다.

 

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위협받을 만큼 심한 화상을 입었고, 피부 이식이 필요한 많은 사람들은 인공 호흡기에 의지해 있다. 경찰은 25명의 환자가 치명적인 상태에 있음을 확인했다. 

 

화산 폭발과 관련된 화상은 일반적인 화산보다 치료가 더 복잡하다고 마누카우 지역 보건위원회 최고 의료 책임자인 피터 왓슨 박사는 말했다. 

 

환자들 중 호주 환자 한 명은 수요일밤 웰링턴에서 호주로 이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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