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연세 농구 대회, 선수와 응원단 모두 한마음으로

제28회 연세 농구 대회, 선수와 응원단 모두 한마음으로

0 개 2,348 김수동기자

504926cde65d6da9365eeabd65c1dfef_1575858426_3595.jpg
 

28회 연세 농구 대회가 지난 1() 마운트 알버트에 위치한 유니텍 체육관(139 Carrington Road, Mount Albert)에서 만5세 어린이부터 18세 고등학생까지 레벨별로 참가한 제28회 연세농구교실 농구대회가 선수와 가족모두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번 대회는 128명의 YBA 회원과 300여명의 가족 및 친구들의 뜨거운 응원까지 뉴질랜드 유스 농구대회 대회로 자리잡고 있다. 장장 5시간 동안 장내의 뜨거운 함성과 함께 수준 높은 경기력에 선수와 응원단 모두 한마음으로 경기에 집중했다.

 504926cde65d6da9365eeabd65c1dfef_1575858461_7851.jpg 

이날 대회 결과는 6,7세의 키즈 주니어 3개팀이 동률을 이루어 승부 자유투로 챔피언을 갈랐고 노스팀(MVP KEITH)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키즈 시니어는 호익(MVP 오스틴 린)이 전승 우승하였고 레벨1과 레벨2는 노스쇼어(MVP 레벨1 이튼 지앵. 레벨2 정성원) 레벨3는 호익(MVP 디온), 레벨4는 노스쇼어(MVP 정수원)에게 우승이 돌아갔다. 2020 WESTLAKE BOYS 프리미어 농구 스포츠 아카데미에 발탁된 레벨2 정성원과 레벨4 정수원이 형제 MVP의 영예를 안았다. 어린이 슛팅상(호익 하베이 장, 스티븐 왕), 자유투상(노스 정준원), 3점슛상(노스쇼어, 우주찬)에게 돌아갔고 아버지 슛팅상은 실버데일의 이튼, 에릭 아버지에게 돌아갔다. 졸업을 앞둔 3점슛 챔피언 우주찬은 총 8회 슛팅상을 차지하여 전문 슈터로서 감각을 인정 받았고 8년간 YBA와 함께하며 의미 있는 마무리를 지었다.

 

수년전부터 오클랜드 아시안 대표 농구클럽으로 성장한 연세농구교실은 학교 및 클럽에서 두드러진 실력을 보여주는 많은 학생을 배출하고 있다. 이날 대회를 진두 지휘한 이재훈 감독은 오레와부터 남부 오클랜드까지 전 지역 학생의 참여와 성원으로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고 지난달 한국 여자 농구올림픽 대표 응원과 서포트 등 농구에 많은 후원과 격려를 보여주신교민분들께 다시금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내년부터 이재훈 감독은 랑기토토 컬리지 소속으로 상반기 SPA(Sports Performance Academy) 프로그램을 맡게 되었다면서, 현지 농구팀에도 한국 농구를 알리고 아시안 학생은 물론 현지 학생에게도 저변을 확대하겠다는 큰 포부를 밝혔다. 

 

김수동 기자​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52 | 9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845 | 20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795 | 20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974 | 21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38 | 21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923 | 21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95 | 1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3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83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05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58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2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69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70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45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24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18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48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44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86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63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71 | 4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42 | 4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49 | 4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28 | 4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