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 키위 최고관심사 "1위 건강,2위 세금"

[여론] 키위 최고관심사 "1위 건강,2위 세금"

0 개 3,641 KoreaTimes

설문조사기관 Digipoll과 NZ Herald지가 뉴질랜드 인들에게 <현재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슈> 를 물은 결과, 응답자의 15.9퍼센트가 '건강'을 꼽았으며 13.7퍼센트는 '세금감면/인상'에 관한 것이라고 답했다.

헤럴드지는 올해 2월에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5.6퍼센트의 응답자 만이 '세금'을 가장 중요한 이슈로 뽑은 것을 감안할 때, 이번 결과는 몇 주 전 있은 호주와 뉴질랜드의 새 예산안 발표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호주는 개인 소득세를 5년째 내리는 추세인 반면, 뉴질랜드는 근로자 퇴직 후 복지정책의 하나인 Kiwisaver의 가입을 의무화하고, 개인 세율도 낮아지지 않고 있어 근로자들의 부담이 가중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금 문제가 다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환경에 대한 관심은 점차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응답자의 9.4퍼센트가 환경문제를 가장 중요한 이슈로 꼽은 반면, 올해는 2.1퍼센트의 응답자만이 '환경'을 중요 이슈로 꼽았다. '법과 명령'은 3위를 기록했고, 교육, 경제, 가족, 사회문제, 집값, 반 체벌법 등이 그 뒤를 이었다.

2주전 발표 된 재정부의 새 예산안 발표에 대해, 10.9퍼센트의 응답자가 <긍정적>이라고 응답했으며 16.8퍼센트가 <더 나빠졌다.>고 답했다. 57.7퍼센트는 <종전과 달라질 게 없을 것>이라고 답해 예산안에 대한 전반적인 시민들의 반응은 회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12개월간의 경제 전망에 대해서는, 38.9퍼센트가 <더 나빠질 것>, 27.3퍼센트가 <좋아질 것>이라고 답했다.

당신에게 장 중요한 이슈는?

Health 건강 15.9%
Tax Cuts/ high Taxes 세금감면, 높은세금 13.7%
Law & Order/Crime/Police 법, 명령, 범죄, 경찰 11.7%
Education 교육 9.4%
The Economy 경제 7.2%
Family & Social Issues 가족 & 사회 문제 3.2%
House Prices 집 값 2.9%
Anti-Smacking Bill 반 체벌법 2.2%
Low Wages 저 임금 2.1%
Environment 환경 2.1%
Superannuation 노후연금 2.0%
Interest Rates 이자율 1.9%
Beneficiaries 수당 1.8%
Moral Issue 도덕성 문제 1.7%
Immigration 이민 1.6%
Race Relations (non-maori) 인종관계 (마오리 외) 1.6%
Poverty 빈곤 1.5%
Employment / Unemployment 고용, 실업 1.0%
Maori Issue / Treaty 마오리 이슈, 조약 1.0%
Other 기타 11.5%
Refused 응답 거부 0.2%
dont't know 모른다. 3.8%



자료 : NZ herald
이연희 기자 (reporter@koreatimes.co.nz)

“이코노미석이 침대로”…에어뉴질랜드 ‘스카이카우치’ 이용법

댓글 0 | 조회 1,326 | 7시간전
에어뉴질랜드가 2011년 세계 최초로… 더보기

최저임금·키위세이버·유류 지원…4월부터 달라지는 가계 변화

댓글 0 | 조회 1,366 | 8시간전
2026년 4월 1일부터 뉴질랜드에서… 더보기

키위세이버 경제난 출금 대기…수개월씩 지연

댓글 0 | 조회 660 | 8시간전
생활비 급등으로 키위세이버 경제적 어… 더보기

3월 29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35 | 16시간전
정부, 연료 공급 대응 위해 ‘규제 … 더보기

Lotto 2.5천만불 대박…오클랜드 MyLotto 앱 2명 당첨

댓글 0 | 조회 2,936 | 1일전
토요일 밤 복권 추첨에서 두 명의 오… 더보기

이민법 개정안 첫 심의…이민자 보호 강화 vs 추방 확대 ‘논쟁’

댓글 0 | 조회 1,551 | 1일전
뉴질랜드 정부가 이민자 보호를 강화하… 더보기

오클랜드 짙은 안개에 국내선 24편 결항…안개경적 울려

댓글 0 | 조회 690 | 1일전
오클랜드에 아침 내내 짙은 안개가 깔… 더보기

생활비 우려 1위에도 지속가능성 여전히 기업 신뢰 좌우

댓글 0 | 조회 887 | 1일전
뉴질랜드 국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 더보기

차량 연비 절감 팁: 유지보수와 효율적 운전으로 비용 줄이기

댓글 0 | 조회 761 | 1일전
경량·중량 차량 운영 시 유지보수와 …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감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381 | 1일전
봄과 가을이 교차하는 이 시기,오클랜… 더보기

천식재단, 소아 호흡기 입원 25년간 60% 급증

댓글 0 | 조회 197 | 1일전
Cure Kids 2026 아동건강 … 더보기

3월 28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08 | 2일전
기후 충격 속 인프라 취약성 부각, … 더보기

마오리·파시피카 의대생들, SNS로 건강지식 전파

댓글 0 | 조회 97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마오리와 태평양계 의대·… 더보기

소비심리 급락…가계 지갑 닫는다

댓글 0 | 조회 1,842 | 2일전
2026년 3월, 뉴질랜드 소비자 신… 더보기

울워스 , 더니든 매장 쥐 떼 문제 벌금 3만3000달러 부과

댓글 0 | 조회 1,010 | 2일전
뉴질랜드 식품안전청(New Zeala…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Sage — “항염 & 기억력 지킴이”

댓글 0 | 조회 510 | 2일전
뉴질랜드의 맑은 자연 속에는 우리가 … 더보기

오클랜드 마운트 알버트서 ‘폭력 사건’… 10대 무리 충돌 4명 병원 이송

댓글 0 | 조회 1,262 | 2일전
오클랜드 마운트 알버트(Mount A… 더보기

3월 27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99 | 3일전
카이코헤 식수 위기, 금요일밤 물 공… 더보기

와이카토 수학 천재 김우진, 세계대회 5연패 달성

댓글 0 | 조회 1,919 | 3일전
뉴질랜드 와이카토 지역의 중학생 김우… 더보기

글로벌 불안 속 뉴질랜드 연료 대응체계 강화

댓글 0 | 조회 2,008 | 3일전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글로벌 연료 공… 더보기

키위뱅크, 며칠 만에 2차 고정금리 인상

댓글 0 | 조회 1,321 | 3일전
키위뱅크(Kiwibank)가 이틀 만… 더보기

와이타케레 절도 용의자 3명 검거

댓글 0 | 조회 707 | 3일전
오클랜드 와이타케레 지역에서 발생한 … 더보기

해외 학자금대출 금리 인상 논란

댓글 0 | 조회 1,605 | 3일전
뉴질랜드 정부가 해외 거주 학자금대출… 더보기

[금요열전] 마이클 바넷, 오클랜드 비즈니스의 숨은 설계자

댓글 0 | 조회 686 | 3일전
오클랜드의 어느 평범한 아침.수많은 … 더보기

젠Z가 이끄는 뉴질랜드 비닐 레코드 부활

댓글 0 | 조회 872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지난 20년간 비닐 레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