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고 대학생들, 중고 욕조 개조해 경주용 소형 자동차 만들어

오타고 대학생들, 중고 욕조 개조해 경주용 소형 자동차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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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오타고 대학생들이 40달러의 중고 욕조를 개조하여 시속 50 킬로미터로 달리는 경주용 소형 자동차를 만들었다. 아마도 세상에서 잔디밭을 달리는 가장 빠른 욕조일 것이다.

 

오타고 폴리테크 학생인 에일리 뷰캐넌(Hayley Buchanan)은 소형 경주차를 만들기 위해 팀원들이  열심히 노력했다고 전했다.

 

기계 공학과 2학년 그룹 프로젝트를 목적으로 모인 학생들이 전형적인 고카트와 차별되는 것을 만들기로 했다.

 

트레이드 미에서 중고 욕조를 40달러에 구매하였고 200cc 회전식 엔진을 장착하여 시속 50킬로미터 이상으로 달릴 수 있는 카트를 만들어냈다.

 

이들은 고어에서 열리는 오타고 사우스랜드 카트 경주에 참여하기 전 10 동안 욕조 카트를 완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대회에서 최고 설계 및 디자인상, 관객 호응상 및 1등 상을 휩쓸었다.

 

이 프로젝트에 참가했던 학생들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즐거웠으며, 엔지니어링 및 기계공으로서 좋은 경력을 쌓았다고 뿌듯해했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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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이미지 : 오타고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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