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 부모 초청 비자 복원, 오직 부자들을 위한 것이라 비난받아

이민자 부모 초청 비자 복원, 오직 부자들을 위한 것이라 비난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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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정부의 이민자들의 부모 초청 비자의 복원이 오직 부자들을 위한 것이라고 비난 받고 있다.

 

이러한 비자 카테고리는, 보증인이 그들의 부모들을 재정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에서, 2016년 국민당에 의해 중지 됐었다.

 

그러나 이번 연립정부는 초청 부모 숫자의 상한선과 자녀 보증인들의 소득 검사와 함께 부모 초청 비자를 복원시켰으나, 높은 기술의 이민자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이민자들은 이 제도에서 배제됐다.

 

소득 기준의 변경으로, 한 부모를 책임지기를 원하는 1인은 현재 중간 소득의 2배인 연 $106,000의 소득이 있어야 하며, 부부인 경우 한 부모를 초청하기 위해서는 $159,000 이상의 소득이 있어야만 하고, 두 부모를 위해서는 $212,000의 소득이 있어야 한다.

 

이안 리스 갈로웨이 이민부 장관은 이민자들의 부모를 위한 일정한 봉급 기준에서의 부모 초청 비자의 복원은, 높은 기술의 이주 노동자들을 뉴질랜드로 끌어들이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 2월부터 1년에 1000개의 비자 까지만, 뉴질랜드의 자녀들과 같이 살기를 원하는 부모들에게 발행될 예정이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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