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가르치며 한국을 체험 해보자.

영어를 가르치며 한국을 체험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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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한국교육원(원장 정일형)은 한국 교육부(국립국제교육원)와 협력하여 한국 농어촌 지역에서 영어를 가르치면서 한국 문화도 체험하는 ‘정부초청 영어봉사 장학생’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영어권 국가의 시민권자로서 4년제 대학에서 2년 이상의 과정을 수료한 재학생‧졸업자면 신청 가능하며, 재외동포의 경우에는 영주권자를 포함해 대학교 1, 2학년 재학생도 지원 가능하다.

 

장학생에게는 항공료 및 정착금(1회 30만원), 매월 150만원의 장학금, 입국 및 귀국 지원금(각 130만원), 개별 숙소(또는 주거비), 의료보험, 한국어 학습 기회, 유급휴가 등 다양항 혜택이 지원되며, 활동 종료 후에는 한국 교육부 장관 명의의 장학인증서가 수여된다.

 

뉴질랜드 한국교육원은 총 15명을 선발하여 추천할 예정이며, 지원 마감일은 2019년 12월 13일이며 조기 지원하는 학생들의 경우 장학생 선발에 더욱 유리하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TaLK 홈페이지(www.talk.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서를 작성‧제출할 수 있으며,자세한 문의는 뉴질랜드한국교육원(E-Mail : nzkoreanedu@gmail.com / ☎ : 09-303-2625)으로 연락하면 된다.

 

활동기간은 지원가자 6개월(2020.2.1.~2020.7.31.) 또는 1년(2020.2.1.~2021.1.31.) 중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으며 학업 성적이 우수하거나 교육활동 유경험자, 영어 등 언어 관련 전공자의 경우 선발 시 우대된다.

 

 

TaLK(Teach and Learn in Korea)는 한국에서 6개월에서 1년간 농어촌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매주 15시간 영어를 가르치며 한국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장학생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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