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에서 영감을 얻은 스테인레스 스틸 우유통

맥주에서 영감을 얻은 스테인레스 스틸 우유통

매일 수천 개의 플라스틱 우유병이 뉴질랜드의 카페에서 사용되고 있는데, 더니든의 신생 회사는 기존의 플라스틱 우유병 폐기물을 줄이는 해결책을 개발했다.  (상단의 이미지를 클릭하면 동영상이 재생됨)

 

맥주에서 영감을 받아 플라스틱 우유병 대신에 스테인레스 스틸로 만든 우유통을 사용한 아이디어는 매우 효과적임을 증명하고 있다.

 

스테인레스 스틸 우유통은 한 번에 2리터 플라스틱 우유병 5개의 양인 10리터 우유를 담을 수 있는데, 더니든 카페 The Corner Store가 처음으로 시범 서비스를 제공했다.

 

만약 이 스테인레스 스틸 우유통을 계속 사용한다면, 이 카페에서는 매년 3,500개 이상의 플라스틱 병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카페 '더 코너 스토어'의 소유자인 마크 안슨씨는 일주일에 2리터 플라스틱 병 50개 대신에 완전히 재사용 가능한 스테인레스 스틸 우유통을 사용하는 것이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이 아이디어는 Spout Alternatives에서 젊은 기업가들을 격려하기 위한 "벤처 업 비즈니스 프로그램(Venture Up Business Programme)"의 일부로 탄생했다.

 

첫 번째 아이디어는 플라스틱이 아닌 유리병에 우유를 판매하는 것이었지만, 스테인레스 스틸통을 사용하는 것으로 빠르게 발전했다.

 

Spout Alternatives 공동 창립자인 루카 리컬은 "왜 더 큰 통을 생각하지 않았는가"는 생각에서 일주일에 2리터 우유 한 통을 먹는 가정 대신에 일주일에 100리터 우유를 소비하는 카페를 대상으로 하는 아이디어의 전환이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스테인레스 스틸통은 더니든 외곽의 낙농장에서 우유가 채워지고 있으며, 쉽고 지속 가능해 이 아이디어가 성공하면 많은 수의 플라스틱 우유병을 절약할 수 있다.

 

이 아이디어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이전에 지금은 더니든에서 더 많은 카페를 대상으로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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