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자유 캠핑 조례, 10월 선거 이후로 밀려

오클랜드 자유 캠핑 조례, 10월 선거 이후로 밀려

0 개 1,985 노영례기자

오클랜드에서 제안된 자유 캠핑 조례가 10월 지방 선거가 끝날 때까지 철회될 것으로 알려졌다. 

 

필 고프 오클랜드 시장은 오클랜드 카운실 협의회 임원들에게 이 문제에 관한 새로운 제안을 보고하도록 요청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는 도시 전역에서 자유 캠핑을 제한하는 일반적인 규칙이 있다면서, 법률에 따라 이러한 제안은 추가 협의를 받아야 하며, 그동안 레거시 조례에 따른 캠핑 제한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말했다.

 

필 고프 오클랜드 시장은 2011년 통과된 입법안을 준수해야 한다며, 이 법안은 자유 캠핑에 대한 "매우 허용적인"접근 방식을 취했다고 말했다. 

 

22일 목요일 오클랜드 카운실 시의원들은 만장일치로 자유 캠핑에 대해 정부와 협의해 규제를 강화한다는 제안을 보류한다고 결정했다.

 

필 고프 시장은 자신다 아던 총리가 법안의 내재된 문제에 대해 오클랜드의 우려를 듣기 위해 만남을 가지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자유 캠핑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으며, 소수의 야영자들에 의한 "무책임한 접근"의 우려를 불러 일으켜싿고 말했다. 

 

필 고프 시장은 오클랜드 시에서는 상업용 캠핑장에서 저렴하고 적절한 시설을 제공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캠퍼밴이 그 곳을 이용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캠핑밴을 주차할 수 없는 공공 주차장과 보호 구역 등이 하룻밤 야영자들에 의해 압도당하거나 손상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0a813658069ec71e5026b281317abda2_1566464639_1223.png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677 | 11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611 | 11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731 | 11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325 | 11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703 | 11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36 | 1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78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55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056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179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1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57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56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08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273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98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16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29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57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49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32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21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34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15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50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