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자 부상으로 '전신마비 불구', 회사 50만 달러 벌금과 보상금

작업자 부상으로 '전신마비 불구', 회사 50만 달러 벌금과 보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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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노스랜드에 위치한 한 회사는​ 붐 리프트를 타고 작업을 하다가 떨어져 영구적으로 불구의 몸이 된 작업자에게 50만 달러 이상의 벌금과 보상금을 지불하도록 어제 판결받았다.

 

산업 안전의 Worksafe는 지난 2016년 5월의 사고에 대하여 벌금 30만 5천 달러와 보상금 23만 8천 달러를 지불하도록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작업자는 케리케리의 한 건설 현장에서 붐 리프트를 타고 일하다가 실수로 미끄러지면서 거꾸로 떨어지면서 전신 마비의 불구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작업자는 리프트 사용 작동법에 대하여 교육을 받지도 않았으며, 안전 장구도 착용하지 않았으며, 이동식 작업 현장의 안전 수칙을 따르지 않았던 것으로 현장 조사에서 보고되었다.

 

Worksafe 측에서는 산업 현장과 작업 현장에서 기계류를 취급할 때 취급 설명과 안전에 대한 교육이 사전에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며, 만일 이와 같이 안전 교육이 있었다면 불구의 피해는 없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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