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모어 병원,간호사 노조의 군대 지원 요청 보건위에서는 거부

미들모어 병원,간호사 노조의 군대 지원 요청 보건위에서는 거부

0 개 1,568 노영례기자

미들모어 병원은 간호사 노조가 군대 지원을 요청한다는 주장에 대해 거부 의사를 밝혔다. 

 

뉴질랜드 간호사 협회(Nurses Organization)는 오클랜드의 미들모어 병원(Middlemore Hospital)에 새로운 위기가 나타나고 있다며 군대의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카운티 마누카우 지역 보건위에서는 16명의 간호사가 병가를 내어 잠시 동안 어려움이 발생했다며, 간호사 협회의 군대 지원 요청을 거부했다.

 

금요일 발표된 성명서에서 뉴질랜드 간호사 협회는 이번 주 미들모어 병원의 구급차 들 중 일부가 오클랜드 및 노스쇼어 병원으로 보내어졌으며, 미들모어 병원은 환자 침상과 인력 부족 등이 응급실을 찾는 환자를 돌보는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간호사 협회는 오클랜드 시티 병원도 침상이 가득 찼다며, 마누카우 지역 보건위원회가 뉴질랜드 방위군의 긴급 지원을 요청할 것을 제안했다.

 

간호사 협회의 저스틴씨는 민간 비상 사태가 아닌 상황에서 구급차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야 하는 일이 발생하면 자원 및 인력 계획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긴장감을 가지고 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저스틴씨는 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게 되면 긴급한 환자의 경우 심각한 위험에 빠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마누카우 지역 보건위 대변인은 7월 22일 월요일 저녁 근무 직전에 16명의 간호사들이 병가를 내었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지난 7월 22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환자를 실은 구급차가 오클랜드 보건위원회로 임시적으로 보내어졌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이날 17명의 환자가 다른 병원으로 보내어졌으며 그 중 6명은 오클랜드 시티 병원에 입원했다며, 마누카우 지역 보건위원회는 뉴질랜드 방위군의 도움 요청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마누카우 지역 보건위 대변인은 환자의 건강과 복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aebffd012338b66b124608de2cd95ad2_1564177933_3597.jpg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02 | 2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766 | 13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705 | 14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868 | 14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374 | 14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820 | 14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65 | 1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0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66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075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18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18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60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60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21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289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03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26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31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66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51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43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29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36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17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