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키] 우리의 환경과 삶을 지키기

[존 키] 우리의 환경과 삶을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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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자연 환경은 우리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며, 우리 국민의 자부심이고, 해외의 많은 이민자들이 뉴질랜드를 선택하는 이유 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뉴질랜드 최북단 케이프 랑아 부터 최남단 블러프 까지, 자연 그대로의 모습과 근접하고 또 접근이 가능한 아름다운 환경을 즐기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 브랜드가 지니는 청정의 이미지는 많은 관광객들을 발길을 뉴질랜드로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좋은 환경은 비단 자연 유산 및 관광 산업에서만 중요치는 않습니다. 좋은 자연 환경을 뉴질랜드를 발전시키고 우리 어린이들의 미래를 지키는데도 중요하기 때문 입니다.

많은 중국/한국/인도 분들은 자연적 요건때문에 뉴질랜드를 제 2의 고향으로 선택해, 드넓고 자유로운 환경에서 오는 이점을 누리고 자녀들이 더 좋은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합니다.

국민당 정부는 지난 일년간 환경 문제에 관련해 실직적인 리더쉽을 펼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고, 경제의 기회와 환경 책임의 균형을 잡기 위한 다수의 제도를 실행 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몇년간 환경부를 통해 환경문제에 관해 우선순위를 제시하여 다음의 사항들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기후 변화, 청정 수도 관리, 생물 다양성 보호, 강, 공해, 야외 활동, 폐기물 관리 그리고 오염 지역 개선

또한 환경 관리를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환경 보호 기관(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을 설립했습니다. 이 기관은 뉴질랜드가 마주하고 있는 다양한 환경 문제 정부 중심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할 것 입니다.

국민당은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온실가스 방출을 줄이기 위한 활동에 뉴질랜드가 동참하게 하여 기후 변화에 대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그를 위해 필요한 자금과 일자리 계획에 미칠 영향 그리고 뉴질랜드와 같이 작지만 넓은 농업 지리를 갖고 있는 국가가 얼만큼을 해낼 수 있는 지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 개월간 뉴질랜드의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이하 ETS)의 효율성과 가능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이번 ETS의 변화로 지난 노동당이 세운 계획에서 예견 된 전기세와 연료 가격 증가는 반으로 줄 것입니다. 또한 기업과 가정도 에너지를 더욱 효율적으로 이용하여 이산화 탄소를 줄이는데 동참하도록 권장 합니다.

국민당은 배출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 환경 제도를 시행하기 위한 계획에 변함이 없습니다.

ETS를 개선하는 동시에 다른 환경 계획들을 발표해 이미 뉴질랜드 국민들이 시행하고 있고, 이는 3억 2천 3백만불 예산이 투자 된 뉴질랜드를 따듯하게 하기 위한 프로젝트(Warm Up New Zealand: Heat Smart initiative)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계획안은 2000년 이전에 지어진 집의 단열재 혹은 냉난방 재설비의 3분의 1의 해당되는 금액, 최대 1천 8백불의 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있게 합니다. 뉴질랜드의 18만 가구 이상이 수입과는 상관 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계획은 매우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지난 7월 발표 이후 전국에 걸쳐 약 2만 가구가 단열재를 설치했습니다. 벌써 에너지 효율성이 개선되고 있고, 각 가정의 전기세도 줄고 있으며, 건강 악재로 부터 역시 멀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재생이 가능한 연료의 가치에도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이오 디젤 프로그램과 상품의 광고를 통한, 산업 도약에 3천 6백만불을 투자하였습니다.

그리고 전기 운송 수단 이용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그들의 도로세를 면제해주는 법안을 통과했습니다.

새롭게 소개된 이러한 제도들은 우리의 경제와 환경에 도움이 되어 줄 새로운 에너지 과학 기술 산업의 참신한 접근 방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환경 계획안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있지만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아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국민당은 환경에 대해 야심찬 계획을 갖고 있고, 그 계획의 일환으로 내년 역시 다수의 환경 제도들이 발표 될 것입니다. 우리의 환경과 청정 그리고 녹색의 신임도는 앞으로도 우리와 우리의 자손들을 위해서 너무나도 중요하단 사실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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