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 보험 가입하려면...

뉴질랜드에서 보험 가입하려면...

0 개 6,512 KoreaPost

보험 중개인(Insurance Broker) 필요할까? 

 

뉴질랜드에는 많은 보험회사들이 있다. 자동차를 사면서 바로 그날부터 보험을 어디에 들어야 할지, 집을 구매하려할 때도 은행원으로부터 Home and Contents Insurance를 가입해야 은행대출이 가능하다는데 과연 어느 보험회사의 선택해야할지를 결정해야 한다.

 

그런데 사람마다 좋다고 알려주는 회사가 다르니 더 고민된다. 클레임에서 문제가 있었다고 알려주는 보험회사들부터 제외시키면 괜찮은 걸까?

 

보험사에 직접 하는 것이 가장 저렴한 방법이 아닐까 하고 온라인 가입신청을 시도해보지만 과연 내가 맞게 대답하고 있는지 자신이 없어 포기하게 된다.

 

가장 편한 방법은 자동차를 구입하면서 그 회사에서 권하는 보험을 들고, 은행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면서 은행원이 주택 및 가재보험을 해결해주는 것이 그나마 안심이 된다. 그런데 과연 우리는 내게 맞는 적정가격의 보험을 들은 걸까? 비즈니스라면 내게 필요한 위험요소를 다 포함시킨 걸까?

 

보험이란 우리가 손해볼수 있는 비용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그 리스크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다. 어찌보면 그래도 지출되는 돈이긴 하지만, 적은 액수의 부담금으로 예기치않은 사고에 대한 큰 액수의 비용을 보상받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보험사는 자신의 상품만 팔기 때문에 전문가가 아닌 소비자들이 다른 상품과 비교해 더 좋은 보험을 판단하기 쉽지 않다.  

 

보험 브로커의 장점은 보험사가 아닌 소비자에게 맞는 최적의 보험상품과 가격을 비교해 제공한다. 소비자 입장에서 더 좋은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는 것이다.

 

Guardian Insurance Brokers Ltd는 뉴질랜드 및 호주에서 가장 큰 보험 중개인 중 하나인 Insurance Advisernet의 회원 중개인이다. 지역 보험 업계에 대한 지식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으며 수천 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보험을 처리 한 경험을 통해 항상 신뢰할 수있는 독립적인 조언을 제공 할 수 있다. 

 

소비자의 위험조건에 맞는 보험을 추천하는 중개인이면서 안전하고 안정적인 보험 회사만 추천한다. 고객의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칠 수있는 쟁점에 대해 최적의 상품을 소개하고 충분한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Guardian Insurance Brokers Ltd에서 다루는 보험 상품은 비즈니스 보험(Business Insurance),주택 및 가재 보험(Home and Contents Insurance), 책임 보험 (Liability Insurance), 상업용 자동차 보험(

Commercial Motor Insurance), 건설 공사 보험(Contract Works Insurance), 전문인책임배상보험(Professional Indemnity Insurance) 등이다.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분은 특히 전문 Business Insurance brokers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보험 상담은 제임스  021 480 168 전화나 이메일 james@guardianinsurance.co.nz로 문의하거나, 한국어 통역서비스가 필요하면 021 389 332 나 이메일 jooeun@guardianinsurance.co.nz 또는 kakao talk ID : nzcall 을 통해 언제든지 연락이 가능하다.

 

239756c6e4f3313d0a0b7d3a367dfe35_1560850170_8473.jpg
 239756c6e4f3313d0a0b7d3a367dfe35_1560850271_6168.png 

 

239756c6e4f3313d0a0b7d3a367dfe35_1560850284_942.png 

2월 8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78 | 2시간전
불법 다이어트 약,AI 이용한 가짜 … 더보기

NZ달러, 달러엔 약세·원화엔 강세…2월 초 환율 흐름 엇갈려

댓글 0 | 조회 925 | 14시간전
2026년 2월 첫째 주(2026년 … 더보기

주택구매자, 서두를 필요 없다

댓글 0 | 조회 1,005 | 14시간전
부동산 데이터 업체 Cotality는… 더보기

은퇴 후가 더 기대되는 여섯 가지 이유

댓글 0 | 조회 932 | 14시간전
많은 사람들이 알람시계, 출퇴근, 상…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이벤트 추천 3 곳.

댓글 0 | 조회 429 | 14시간전
여름의 끝자락을 향해 가는 2월 중순… 더보기

여름 부동산 경매 급증…매각률은 ‘제자리걸음’

댓글 0 | 조회 413 | 14시간전
최근 주택 경매 시장이 여름철 거래 … 더보기

데어리플랫 오토바이 단독 사고로 1명 사망

댓글 0 | 조회 329 | 14시간전
오늘 새벽 데어리플랫의 홀스슈 부시 … 더보기

2월 7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89 | 1일전
“창고는 주택이 아니다” 법원, 임대…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5 기묘한 뉴스

댓글 0 | 조회 1,991 | 2일전
평범할 것 같던 2월 첫 주, 뉴질랜… 더보기

학생 룸메이트 수요 감소…기숙사비·생활비 부담 '집 밖 생활' 어려워져

댓글 0 | 조회 1,289 | 2일전
학생 기숙사 비용이 연간 2만 달러를…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Lady’s Mantle - 여성 건강, 생리통 완화

댓글 0 | 조회 353 | 2일전
뉴질랜드 자연 속에는 우리가 잘 모르… 더보기

오클랜드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사업에 최대 6천달러 지원

댓글 0 | 조회 920 | 2일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오클랜드 시민들의 … 더보기

2월 6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43 | 2일전
NZ 개발 AI 교육 도구, 전 세계…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552 | 2일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625 | 2일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681 | 2일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739 | 3일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679 | 3일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759 | 3일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79 | 3일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229 | 3일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593 | 3일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38 | 3일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332 | 3일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465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