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워크, 관광객 비용 청구 성공적이라고...

그레이트 워크, 관광객 비용 청구 성공적이라고...

0 개 2,083 노영례기자

아오테아로아의 그레이트 워크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비용 청구가 된 후, 키위들에게 더많은 걷기 기회가 생긴 것으로 알려졌다. 

 

DOC는 밀포드 트랙(Milford Track)의 걷기 예약이 순식간에 거의 80%까지 채워졌지만, 비성수기에는 키위들이 걸을 수 있는 여유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레이트 워크를 걷기 위한 방문객들의 수요가 엄청남에도 불구하고 비용 청구가 된 이후에 뉴질랜드인은 예약 인원의 53~54% 정도로 알려졌다.

 

DOC는 중요한 국제 관광객들이 비용을 내고 방문했을 때 실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비용이 과하지 않고 적절하게 유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죽기 전에 한 번 걸어볼 만한 걷기 코스로 소개되고 있는 밀포트 사운드 트랙은 여름 시즌에는 미리 DOC 웹사이트를 통해 예약해야 한다. 

 

캠핑이 허용되지 않는 밀포드 트랙은 4일 동안의 걷기 일정에서 DOC가 제공하는 오두막을 예약해 머물 수 있다. 

 

여름 시즌인 2019년 10월 29일부터 2020년 4월 30일까지 밀포드 트랙의 헛 비용은 뉴질랜드 영주권자 이상의 경우는 하루밤 머무는 데 18세 이상은 1인당 $70이고 17세 이하는 무료이다. 

 

그러나 외국 관광객인 경우는 헛 비용이 1인당 1박에 $140로 18세 이상의 어른이나 17세 이하의 어린이도 같은 가격을 내야 한다.

 

여름 시즌이 아닌 2019년 5월 1일부터 2019년 10월 28일까지는 오두막을 따로 예약할 필요가 없고,  Backcountry Hut Pass/Tickets을 끊어야 하는데 비용은 방문객에게 1인당 1박에 $1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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