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감 PYO, 이제 막바지로...

단감 PYO, 이제 막바지로...

0 개 3,005 노영례기자

뉴질랜드의 가을, 단감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감농장을 방문해 직접 단감 따기 체험도 하고 수확한 감을 구입할 수도 있는 PYO를 즐긴다. 

 

쿠메우의 한 단감 농장은 해마다 가을이 되면 토,일요일에만 단감 PYO를 위해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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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 방문한 이 단감 농장의 단감은 1Bickets에 $10이다. 이는 지난해보다 $1 오른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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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가을이면 이 단감 나무 농장을 방문해온 노스쇼어에 사는 한 동포는 일요일 점심 시간이 지난 때 방문해서 크기가 큰 감들을 다른 사람들이 이미 따 가버려서 그런지 지난해보다 감의 크기가 좀 작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감이 달고 맛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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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Waitakere Rd, Kumeu에 위치한 이 감농장(09 412 9674)은 평일에는 문을 열지 않고, 토, 일요일에도 비가 많이 내릴 경우 문을 안 열 수도 있으므로 방문 전에 미리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토, 일요일에 문을 여는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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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지역의 감농장은 농장마다 상황이 다르지만, 다음주 일요일이 지나면 PYO가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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