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사 리] 김치 앤 폴리틱스 뉴스레터

[멜리사 리] 김치 앤 폴리틱스 뉴스레터

0 개 2,847 코리아포스트
키위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향상
마운트 알버트 지역에는 좋은 학교와 학생들의 보금자리 입니다. 하지만 뉴질랜드 전체로 비추어 볼때, 학생들 5명 중 1명이 학교를 떠나고 있고, 그 학생들은 일정 수준을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 떠나고 있습니다. 국민당은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 할 것이며 부모님들은 자녀의 학업 성과에 대해 알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지난주에 키위 학생들을 위한 국가 교육 표준( National Standards)이 제정 된 이유 이기도 합니다. 향후 4년간 3천 6백만불이 투자되어 모든 학생들의 교육 수준을 향상 시키고, 일정 수준을 갖추지 못한 학생들을 도울 것입니다.

이번에 발표 된 국가 표준 제정에는 학생들이 꿈과 목적을 달성해 갈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학부모들이 보다 이해하기 쉬운 영어로 학업 통지서를 받아 볼 수 있게 하는 사항이 포함 되어있습니다.

학교 방문
저는 유년기 그리고 학생시절을 한국과 말레이시아에서 보냈기에 뉴질랜드 학교를 다닌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 국회의원 자격으로 키위 학교들을 방문 할때마다 감회가 새롭습니다.

저는 지난 주 토요일, 오클랜드 학교 방문 계획의 일환으로 뉴질랜드 한민족 학교를 다녀오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저는 말레이시아에서 생활할 당시 한국 학교를 다녔고, 이중 언어 소유자로 성장 했습니다. 따라서 고국의 문화 및 언어를 이어가며, 출생국의 문화 유산을 기억하게 해주는 한국 학교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중 언어, 다 문화 사회속에 살아 가면서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얻는 한편,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직면하게 되기도 합니다. 저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학생들과 선생님들 앞에서, 다양성을 지닌 사회 속에 우리가 직면하는 여러 이슈들에 대한 이야기를 연설하는 기회를 갖었습니다.

저는 현지 속에 잘 적응해 가는 우수한 학생들을 만나고 학교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노력하시는 선생님들을 뵐 수 있어 매우 기뻤습니다.

한국 출장 이후
저의 정기 뉴스레터를 받아 보고 계신 분들은 지난 달, 저의 2번째 공식 방한 일정이 있었던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저는 한국에서의 바쁜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지난주 목요일 뉴질랜드로 입국 했습니다.

주된 일정에는 머레이 멕컬리(Murray McCully)뉴질랜드 외교부 장관과 함께 한국 국무총리 및 다른 장관님들과 뉴-한 양국 교역 증진에 관한 회담이 있었던 것입니다. 또한 이번 방문을 통해 뉴질랜드 물자를 수입하는 한국 수입자들을 만나 더 많은 기회와 발전을 위해 개선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의논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아시안 시장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으로, 양국 교역 증진을 위해서는 뉴질랜드와 한국 정부간의 이해를 넓히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멕컬리 외교부 장관님과 함께 한 방한 일정은 발전하는 양국 관계를 위한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마운트 알버트 사무실
여러분들께서는 언제든지 저의 마운트 알버트 사무실에 언제든지연락을 주실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부재중일 때에는 저의 보좌관들이 기꺼이 여러분의 관심사를 제게 전달해주고, 또한 궁금하신 점에 대해 친절하게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저희 사무실은779 New North Rd, Mt. Albert에 위치하고 있고, 주 5일 근무하고 있으며, 민원 상담은 오전10시에서 오후 4시까지 이루어 집니다.

이벤트 및 행사 개제 문의
김치 엔 폴리틱스에 기재를 희망 하시는 행사가 있으신 분들은 이메일 주소 Auckland.MP.MelissaLee@parliament.govt.nz로 자세한 내용을 보내 주시면 저는 최선을 다하여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고 일어났더니 침실에 낯선 여자가…" 80대 노부부의 공포

댓글 0 | 조회 913 | 4시간전
오클랜드 동부 버클랜즈 비치(Buck… 더보기

온라인 도박 광고 범람 속 대학생 중독 심화

댓글 0 | 조회 248 | 4시간전
뉴질랜드 대학생들이 온라인 스포츠 베… 더보기

‘뉴질랜드 랭킹 1위’ 최은서, 홈에서 WAAP 우승 도전

댓글 0 | 조회 597 | 4시간전
뉴질랜드가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더보기

[금요열전] Iyia Liu — “스크롤하던 소녀에서 수십만 여성 움직이는 창업가…

댓글 0 | 조회 277 | 5시간전
요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더보기

LNG 수입안 의회 충돌… "건조기 대비 백업" vs "가스세 부담 가중"

댓글 0 | 조회 219 | 5시간전
정부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시… 더보기

와이카토 한인회, 설날 맞아 신년하례회 개최

댓글 0 | 조회 236 | 5시간전
와이카토 한인회는 설날을 맞아 지난 … 더보기

2월 1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20 | 15시간전
정부, 물세 도입 계획 부인크리스 비… 더보기

AirTag 추적로 킥보드 강탈범 신속 검거

댓글 0 | 조회 545 | 21시간전
오클랜드 동부 포인트 잉글랜드(Poi… 더보기

"방 하나 늘 때마다 가격 껑충"... ‘침실과 욕실’의 힘

댓글 0 | 조회 1,573 | 21시간전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에서 침실과 욕실… 더보기

"임대 수요가 돌아왔다"… 1월 렌트 시장 2년 만에 최대 활기

댓글 0 | 조회 838 | 22시간전
뉴질랜드 최대 민간 주택 관리 기관인… 더보기

이번 주말 전국 비바람과 함께 기온 ‘뚝’… 가을의 문턱 성큼

댓글 0 | 조회 916 | 22시간전
뉴질랜드 기상청(MetService)… 더보기

"2027년부터 금리 인상 가속화"…

댓글 0 | 조회 849 | 22시간전
뉴질랜드 대형 은행 웨스트팩(West… 더보기

어린이 성착취물 1,000여 장 배포한 25세男, 자택감금 12개월형

댓글 0 | 조회 364 | 22시간전
워크워스(Warkworth) 25세 … 더보기

비자 만료 앞두고 불안한 웰링턴의 외국 출신 버스기사들

댓글 0 | 조회 821 | 1일전
웰링턴의 버스 운전기사 수십명이 취업… 더보기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라카이아의 ‘자이언트 연어 조각상’

댓글 0 | 조회 316 | 1일전
캔터베리 지역의 라카이아(Rakaia… 더보기

유명 럭비 선수 “사망 원인은 갑작스러운 자연사”

댓글 0 | 조회 583 | 1일전
2024년 6월에 갑자기 사망해 럭비… 더보기

통가 커뮤니티 노리는 피라미드 사기

댓글 0 | 조회 284 | 1일전
통가와 뉴질랜드의 통가 커뮤니티를 대… 더보기

로토루아 시청 “동전식 주차미터기 철거할까요?

댓글 0 | 조회 312 | 1일전
로토루아 레이크 지역 시청이 주차 시…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 ‘바닥 다지기’… 주택 보유 기간 역대 최장

댓글 0 | 조회 690 | 1일전
뉴질랜드 부동산 소유자들이 기록 시작… 더보기

뉴질랜드 세금 누가 많이 내나?…

댓글 0 | 조회 516 | 1일전
뉴질랜드 전체 개인 소득세 중 여러분… 더보기

2월 1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72 | 2일전
오클랜드 국제컨벤션센터 개관, 관광 … 더보기

18년간 5억 원 가로챈 ‘로맨스 스캠’ 여성 검거

댓글 0 | 조회 893 | 2일전
더니든과 오클랜드 경찰이 공조 수사를… 더보기

중소기업 1분기 수주 급증… 40% "평소 이상 업무량"

댓글 0 | 조회 458 | 2일전
뉴질랜드 중소기업(SMEs)의 40%… 더보기

노인 응급실 과부하 심각

댓글 0 | 조회 962 | 2일전
뉴질랜드 응급실(ED)이 고령화로 인… 더보기

낚시 체험 업체, 고객에게 불법으로 랍스터 제공… 6만 달러 벌금형

댓글 0 | 조회 867 | 2일전
피오르랜드크루즈 리미티드(Fiordl…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