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와 한인이 함께한 2019년 한뉴우정협회 첫 모임 해밀턴에서 가져.

키위와 한인이 함께한 2019년 한뉴우정협회 첫 모임 해밀턴에서 가져.

0 개 2,448 KoreaPost

c5eec2ad745385cbc4da6866536da9fc_1555571318_3743.gif
 

한뉴우정협회(공동회장 고정미•리차드로렌스)주관  2019 미팅이 4 11()  뉴질랜드 트러스트 와이카토(4 Little  London Lane, Hamilton)에서 40여명이 넘는 키위(=뉴질랜더) 한인이 모인 가운데 오클랜드 영사관 재외동포재단의 후원으로 열렸다.  

 

장소를 옮겨 처음 실시한 행사라 낯설었고 비바람까지 쳐서 걱정을 했지만, 차분하게 진행되어 나라의 정을 나누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c5eec2ad745385cbc4da6866536da9fc_1555571338_5771.gif
 

그러듯이  양국 국가를 먼저 부른 , 폴린과 김용주씨가 준비한 믹싱게임인 ‘우리 집에 왜왔니’를 하였는데, 키위들이 즐겁게 웃으며 가위보를 해서 우리의 목표인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배우고 이해하며 우정을 나누고자’ 하는 순수 민간단체의 역활을 톡톡히 같다.  이어진  10 소녀 최민서 양의 ‘워털루’ 피아노 연주에 모두가 매료되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나후아 약국을 운영하는 유승권 약사의 ‘간헐적 단식을 통한 건강비법 소개’는 우리의 식사 습관 운동 방법 건강을 위한 필요한 설명이 진행되었으며, 이민 1.5세대답게 한국어와 영어 모두 편한 모습이 그려져 키위코리안의 미래를 꿈꾸게 하였다.

 

c5eec2ad745385cbc4da6866536da9fc_1555571360_815.gif
 

코리나와 조윤주님씨의 뉴질랜드 한국 상식 퀴즈는 선물과 함께 풍성한 결과를 낳았다. 이어 허선진 상담사의  Tree of Life 심리상담 소개는 이민 1세대의 승리를 보는 하여 마음이 흐믓했다

   

c5eec2ad745385cbc4da6866536da9fc_1555571390_6803.gif
 

뉴질랜드에서 빠질 없는 마오리 관용구를 배우는 시간에 간단한 인사 회화를 배웠는데 키위나 코리언이나 똑같이 모르고 배우니 언어에 대한 우리의 심정이 이해되는 듯하여 미소가 저절로 번졌다.

 

뉴스를 들은 다과 시간에는 김밥,만두 그리고 키위 음식이 소개되었다. 차를 마시며 서로의 안부를 묻는 광경은 자연스러운 뉴질랜드 다문화 국가의 풍경이 엿보였으며, 백두대간 사진 전시회를 겸한  6  20 다음 모임을 기약하고 2019 한뉴우정협회 모임을 마쳤다. 

 

 

할리우드 스타들, 오클랜드 영화 스튜디오 인수

댓글 0 | 조회 66 | 14분전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클리프… 더보기

사슴 여성 사냥꾼들… 뉴질랜드 사냥 현장의 얼굴이 바뀐다

댓글 0 | 조회 39 | 16분전
뉴질랜드 푸레오라(Pureora) 숲… 더보기

전문가가 꼽은 2026년 청년 추천 도시 8곳

댓글 0 | 조회 48 | 18분전
해외에서의 삶은 특정 시기에만 가능한… 더보기

차 전손되면 보험료 돌려받을 수 있을까 ?

댓글 0 | 조회 53 | 19분전
뉴질랜드에서 차량이 전손(write-… 더보기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16 | 13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918 | 1일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857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1,056 | 1일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99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998 | 1일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13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68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95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24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89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35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78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79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58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43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24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57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51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91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69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