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키]국가 교육 표준 제정

[존 키]국가 교육 표준 제정

0 개 2,635 코리아포스트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그들의 삶을 시작하는데 읽고, 쓰고 수리하는 능력은 꼭 필요한 기본기 이다.

현재, 재학생들 중 일정 수준을 갖추지 않은 채 학교를 떠나는 학생이 5명에 1명으로 나타났고 이를 우려한 정부는 국가 교육 표준을 제정 하였다.

국민당은 모든 어린이들이 잠재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는 기회를 제공 하려는데 전념하고 있다. 국가 교육 표준은 더 많은 학생들이 그들의 목표를 이룰 수 있게 장려하고, 학부모나 보호자들에게는 자녀들의 학교 생활에 대한 이해를 도울 것이다.

이번에 제정 된 표준은 내년부터 초,중 학교에서 실시 되고, 학생들이 기본적으로 배우고 익혀야 할 읽고, 쓰고 수리하는 능력을 Year 1 부터 Year 8까지 이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국가 교육 표준은 어린이들이 어떤 시기에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고, 교사나 학부모들에게는 어느 아이들이 추가 지원을 필요로 하는지를 알 수 있게 도울 것이다. 우리는 향후 4년간 3천6백만불을 지원하여 일정 수준을 갖추지 못한 학생들을 돕고, 모든 학생들의 교육 수준을 향상 시킬 것이다.

학부모들과 보호자들은 그들 자녀들의 학교 생활 진도에 대해 쉽고 간편하게 알고자 하고 국가 교육 표준은 그러한 학부모들의 바램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2010년부터 모든 학부모들은 일년에 2번씩 알기 쉬운 영어로 기재된 학업 생활 통지서를 받아 볼 수 있게 되고, 아이들을 돕기 위해 각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노력에 관한 사항 역시 포함 되어있다.

앞으로는 학교에 관계 없이, 모든 교사들이 같은 표준을 이용하여 학생들의 능력을 평가하고 같은 방법으로 학업 성취도를 평가 할 것이다.

이번 국가 교육 표준 발족 이후 교사들과 학부모 그리고 관련 단체로부터 여러 달에 걸쳐 의견을 수렴하고 상담 한 결과, 국가 교육 표준을 포함한 다른 교육 제도 계획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 돌아와 보람을 느꼈다.

국가 교육 표준 제정은, 모든 뉴질랜드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꼭 갖추어야 할 기본 능력을 배우게 하여 사회의 진출을 돕고 더많은 기회의 사다리를 오를 수 있도록 하겠다는 선거전 공약을 지키기 위함이다.

우리는 학부모들에게 그들 자녀의 학교 생활 태도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하였고, 그 아이들은 더 많은 기회를 통해 꿈을 이루어 갔으면 한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기상 불행하지만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댓글 0 | 조회 526 | 2시간전
뉴질랜드 경쟁위원회(Commerce … 더보기

주택시장 보합 속 ‘첫 집 구매자’ 주도…수요는 둔화 조짐

댓글 0 | 조회 187 | 2시간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세… 더보기

자영업자 절반 이상 ‘최저임금 이하’…소득 격차 구조적 문제

댓글 0 | 조회 342 | 2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자영업이 반드시 높은 소… 더보기

락다운 6년 후 주택시장 안정화… 전국 평균가 21.6% 상승 후 둔화

댓글 0 | 조회 208 | 2시간전
2020년 3월 뉴질랜드 최초 락다운… 더보기

휘발유 주유비 일주일 만에 40달러 급등

댓글 0 | 조회 323 | 2시간전
일반적인 뉴질랜드 가정의 주차 한 번… 더보기

중동 갈등 여파…뉴질랜드 경기 회복, 2027년으로 지연 전망

댓글 0 | 조회 993 | 9시간전
중동 지역 갈등과 국제 유가 급등의 … 더보기

치과비 폭등에 해외치료 붐…83% "공공보건 포함해야"

댓글 0 | 조회 1,121 | 9시간전
뉴질랜드인들 고가 치과 치료를 위해 … 더보기

서머타임 4월 5일 종료…“시계 한 시간 뒤로”

댓글 0 | 조회 596 | 9시간전
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이 … 더보기

오클랜드 신축 완공 월 463채↓…2024년 최고치 반토막

댓글 0 | 조회 427 | 9시간전
오클랜드 신규 주택 완공 속도가 올해… 더보기

오클랜드 학교 방학 즐기기 ‘TOP 10’

댓글 0 | 조회 391 | 9시간전
오클랜드(Tāmaki Makaurau… 더보기

“내 정보가 곧 돈이다”…신분 도용·사기 수법과 예방법

댓글 0 | 조회 327 | 9시간전
개인정보를 노린 사기와 신분 도용 범… 더보기

3월 30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13 | 18시간전
뉴질랜드 연료 공급 안정 유지, 재고… 더보기

다크웹 마약 판매자 적발…120만불 거래 네트워크 분쇄

댓글 0 | 조회 464 | 22시간전
경찰이 뉴질랜드 최대 다크웹 불법 마… 더보기

연료 재고 증가에도 불안 지속…“현재 공급은 정상 수준”

댓글 0 | 조회 1,074 | 1일전
뉴질랜드의 연료 재고가 최근 공식 발… 더보기

연료값 급등, 건설비 압박 시작

댓글 0 | 조회 936 | 1일전
최근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뉴질… 더보기

‘골든비자’ 시행 후 첫 거래…미·중·한국 투자자, 고급주택 매입 확대

댓글 0 | 조회 1,410 | 1일전
뉴질랜드 정부의 ‘골든비자(Activ… 더보기

건설·제조업 8000개 일자리 증발

댓글 0 | 조회 1,060 | 1일전
뉴질랜드 2월 취업자 수는 전년 동기… 더보기

3월 말 한파…북상 고기압에 맑고 쌀쌀

댓글 0 | 조회 613 | 1일전
지난주 큰 비 이후 고기압이 서쪽에서… 더보기

“이코노미석이 침대로”…에어뉴질랜드 ‘스카이카우치’ 이용법

댓글 0 | 조회 2,038 | 1일전
에어뉴질랜드가 2011년 세계 최초로… 더보기

최저임금·키위세이버·유류 지원…4월부터 달라지는 가계 변화

댓글 0 | 조회 1,948 | 1일전
2026년 4월 1일부터 뉴질랜드에서… 더보기

키위세이버 경제난 출금 대기…수개월씩 지연

댓글 0 | 조회 927 | 1일전
생활비 급등으로 키위세이버 경제적 어… 더보기

3월 29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238 | 2일전
정부, 연료 공급 대응 위해 ‘규제 … 더보기

Lotto 2.5천만불 대박…오클랜드 MyLotto 앱 2명 당첨

댓글 0 | 조회 3,282 | 2일전
토요일 밤 복권 추첨에서 두 명의 오… 더보기

이민법 개정안 첫 심의…이민자 보호 강화 vs 추방 확대 ‘논쟁’

댓글 0 | 조회 1,701 | 2일전
뉴질랜드 정부가 이민자 보호를 강화하… 더보기

오클랜드 짙은 안개에 국내선 24편 결항…안개경적 울려

댓글 0 | 조회 784 | 2일전
오클랜드에 아침 내내 짙은 안개가 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