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건설 부문 개선 협약 업계와 합의 발표

정부, 건설 부문 개선 협약 업계와 합의 발표

0 개 1,615 노영례기자

정부는 건설 분야의 변화와 개선을 위해 업계와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라디오 뉴질랜드의 보도에 따르면, 장관과 정부 기관 및 업계 지도자들은 업계의 발전을 돕기 위해 여러 가지 합의안을 도출했다. 그 내용에는 인적 능력 및 역량 향상, 비즈니스 성과 향상 및 빌딩 승인 프로세스 등이 포함되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정부와 업계는 서로 책임을 물을 수 있다.

 

자신다 아던 총리는 정부 기관들이 이미 이 약속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정부가 더 나은 조달 관행, 개선된 정부 건설 파이프라인 관리, 더욱 강력한 건축 규정 등 해야 할 우선순위 영역을 함께 확인했다고 말했다. 

 

건축 및 건설부 제니 셀사 장관은 이 협정은 해당 분야가 직면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고 견해를 밝혔다. 그녀는 장관은 업계 대표자들이 부문 간 협력과 향상된 리더십의 필요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 성과 향상을 위해 업계 주도의 다른 우선순위 작업 영역과 건설 업계 모든 당사자 사이의 신뢰 문화 조성 등이 필요하다고 제니 장관은 말했다. 또한, 정부와 건설 업계는 우선 4가지 우선순위로 인적 역량 강화, 생산 능력, 위험 요인 재조정, 건강과 안전을 향상하며 저렴하고 내구성 있는 주택 공급을 증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Accord Development Group의 의장이자 Fletcher Contruction의 최고경영자인 피터 레이디는 자신의 그룹이 변화를 위한 기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의 방식이 뉴질랜드 경제와 뉴질랜드인들의 건강한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체계적인 문제가 있었음을 인지한다고 밝혔다.

 

피터 레이디 대표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업계가 각기 다른 직장 문화 속에서 제각각 대응했던 부분을 신뢰와 책임을 지고 함께 공유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업계가 새로운 협약 기준을 지키고 이를 어기면 책임을 질 것에 동의한다고 덧붙였다.

 

업계의 리더들은 이제 정부와 협력해 더욱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할 것으로 알려졌다. 

 

합의안에서 정부 측에서는 조달 업무 개선 및 건설 파이프라인 관리 개선, 빌딩 규제 시스템 구축 및 승인 프로세스 개선 등을 약속했다.

 

건설 업계 쪽에서는 향상된 업계 리더십, 협업 및 조직 비즈니스 성과 향상 향상, 직업 문화와 평판 개선 등을 약속했다.

 

정부와 건설 업계는 공통적으로 인적 역량 강화, 더 나은 위험 관리, 공정한 위험 부담 할당, 직장에서의 건강과 안전 향상을 통해 더 나은 내구성을 가진 저렴한 주택을 더많이 공급하는데 합의했다. 

 

13cba50d808af9a83ed44ffe850218ac_1555220039_6874.png

 

 

2월 8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31 | 8시간전
불법 다이어트 약,AI 이용한 가짜 … 더보기

NZ달러, 달러엔 약세·원화엔 강세…2월 초 환율 흐름 엇갈려

댓글 0 | 조회 1,003 | 20시간전
2026년 2월 첫째 주(2026년 … 더보기

주택구매자, 서두를 필요 없다

댓글 0 | 조회 1,096 | 20시간전
부동산 데이터 업체 Cotality는… 더보기

은퇴 후가 더 기대되는 여섯 가지 이유

댓글 0 | 조회 1,004 | 20시간전
많은 사람들이 알람시계, 출퇴근, 상…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이벤트 추천 3 곳.

댓글 0 | 조회 466 | 20시간전
여름의 끝자락을 향해 가는 2월 중순… 더보기

여름 부동산 경매 급증…매각률은 ‘제자리걸음’

댓글 0 | 조회 445 | 20시간전
최근 주택 경매 시장이 여름철 거래 … 더보기

데어리플랫 오토바이 단독 사고로 1명 사망

댓글 0 | 조회 338 | 20시간전
오늘 새벽 데어리플랫의 홀스슈 부시 … 더보기

2월 7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03 | 1일전
“창고는 주택이 아니다” 법원, 임대…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5 기묘한 뉴스

댓글 0 | 조회 2,015 | 2일전
평범할 것 같던 2월 첫 주, 뉴질랜… 더보기

학생 룸메이트 수요 감소…기숙사비·생활비 부담 '집 밖 생활' 어려워져

댓글 0 | 조회 1,305 | 2일전
학생 기숙사 비용이 연간 2만 달러를…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Lady’s Mantle - 여성 건강, 생리통 완화

댓글 0 | 조회 357 | 2일전
뉴질랜드 자연 속에는 우리가 잘 모르… 더보기

오클랜드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사업에 최대 6천달러 지원

댓글 0 | 조회 935 | 2일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오클랜드 시민들의 … 더보기

2월 6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46 | 2일전
NZ 개발 AI 교육 도구, 전 세계…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561 | 2일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627 | 3일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684 | 3일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756 | 3일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681 | 3일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762 | 3일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79 | 3일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231 | 3일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601 | 3일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39 | 3일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338 | 4일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466 | 4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