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에서 3주 이상 실종 중국 유학생, 아직도...

오클랜드에서 3주 이상 실종 중국 유학생, 아직도...

0 개 3,733 노영례기자

오클랜드에서 실종된 지 3주 이상 지난 중국 유학생이 아직도 행방이 묘연하다. 

 

오클랜드 경찰은 목요일 페이스북을 통해 다시 한 번 실종된 중국 유학생을 찾고 있다고 알렸다.

 

66c4e06e95ee5dd2d57d71df77705e90_1554332615_692.jpg
 

로렌스라고 알려진 22세의 중국 유학생 구오콴 우는 오클랜드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다.

 

오클랜드의 세인트 루크스(St. Lukes)의 세인스버리 로드(Sainsbury Road)에서 2019년 3월 10일 일요일 오후 1시 40분에 마지막으로 목격된 후 그의 행방이 묘연하다.

 

그의 차량은 이틀 후인 3월 12일 화요일 피하 비치 주차장에서 발견되었고, 이후 그를 찾기 위해 헬리콥터를 이용한 공중에서의 수색, 해상과 지상 조사가 진행되었다.

 

경찰은 수색에 지역 서핑 구명 클럽의 지원을 받았으며, 자원 봉사자들이 수색에 도움을 주었다고 밝혔다.

 

CCTV에 나타난 실종된 유학생은 당시 검은 긴 바지와 회색 일반 티셔츠, 녹색 재킷을 착용하고 있었고 검은 줄무늬가 있는 흰색 아디다스 신발을 신고 있었다. 그의 아이폰X 핸드폰 또한 찾고 있다.

 

그가 실종된 후, 중국에서 실종 유학생의 부모들이 뉴질랜드에 도착해 간절하게 아들을 찾고 있다.

 

경찰은 실종자의 부모가 아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싶어한다며, 정보가 있는 사람들은 제보해줄 것을 당부했다.

 

제보 전화는 021 191 0895(Tania Kingi 경찰)를 이용하거나 중국어로 통화하고 싶은 사람은 021 191 0463(Justin Zeng)으로 연락하면 된다. 익명으로 제보 가능한 0800 555 111 전화를 이용해도 된다. 

 

66c4e06e95ee5dd2d57d71df77705e90_1554332626_963.jpg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82 | 10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854 | 21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804 | 21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983 | 22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52 | 22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934 | 22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99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4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84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0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63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2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70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71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48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26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18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50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44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87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63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73 | 4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44 | 4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52 | 4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28 | 4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