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랑가 한 초등학교, 총격 사건 후 임시 폐쇄되었다가 해제

타우랑가 한 초등학교, 총격 사건 후 임시 폐쇄되었다가 해제

0 개 3,262 노영례기자

타우랑가의 Bellevue School 인근에서의 총격 사건 신고 후, 두 곳의 학교가 임시 폐쇄되었다가 해제되었다.

 

경찰은 이 학교가 있는 주변 지역에서 총기가 발사되었다는 신고를 접수한 후 학교를 일시적으로 폐쇄해 학생들의 안전을 챙겼다.

 

Bellevue School교장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임시 폐쇄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이 학교에 두 자녀를 보내는 한 학부모는 오전 9시 직후 아이로부터 학교가 폐쇄되었다는 메시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아이의 메시지를 받자마자 학교의 페이스북에 접속했고, 이후 학교의 폐쇄가 해제되었다는 소식을 업데이트한 것을 확인하고 안심했다고 말했다.

 

44세의 여성이 목요일 아침 벨뷰에서 발생한 총기 사건으로 기소되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이 여성의 소지품에 총이 들어 있는 것을 발견했고, 그녀는 구금되어 금요일 타우랑가 지방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목요일 아침 타우랑가의 벨뷰 프라이머리 스쿨과 오투모이타이 컬리지 주변에서 총소리가 들렸지만, 경찰은 학교 구내에서 총격이 일어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총소리가 들린 후 두 학교는 일시 폐쇄되어 학생들은 교실의 커텐을 내리고 안전한 장소에서 대기해야 했다.


이 학교에 자녀를 보내는 한 아버지는 두번의 총소리를 듣고 아이들을 데리러 학교에 도착했지만, 벨뷰 프라이머리 스쿨은 이미 폐쇄되어 학교 안으로 들어갈 수 없었다고 말했다.


학교의 폐쇄는 오전 10시 직전에 해제되었고 부모들이 자녀들을 픽업했다. 

 

57809e8caedb683fbcc486d08d52ba63_1551910026_664.png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120 | 60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147 | 1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181 | 1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87 | 2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203 | 2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353 | 16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649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02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968 | 1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1,978 | 1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83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32 | 1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21 | 1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50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203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71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73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00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14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24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75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90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11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96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26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