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니든의 세계에서 가장 급한 경사 도로, 웨일즈에서 도전장 내

더니든의 세계에서 가장 급한 경사 도로, 웨일즈에서 도전장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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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세계에서 가장 경사가 급한 도로, World Steepest Street로 알려진 더니든의 명소가 웨일즈로부터 도전을 받고 있다.

 

더니든의 볼드윈 스트리트는 세계에서 가장 경사가 급한 도로로 기네스 북에 등재되어 있으며, 이를 보기 위하여 매년 수 만 명의 관광객들이 이 거리를 찾아오고 있다.

 

볼드윈 스트리트는 평균 35도의 경사도로이지만, 도로 주변에는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보행자는 물론 승용차를 이용하여 길의 끝까지 운전하여 이를 수 있다.

 

그러나, 도전장을 낸 웨일즈의 포드 펜 리치 스트리는 36도의 경사도로 알려졌으며, 이에 대하여 관계기관이 측정 자료를 포함하여 기네스 북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그 결과가 다음 달 공개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볼드윈 스트리트는 진짜로 길 주변에 집들이 있고, 사람들이 사는 도로이지만, 웨일즈의 36도 길은 자동차로 오르기가 쉽지 않은 도로로, 기네스 북의 기준인 보행자와 승용차의 접근성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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