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부, 1등급 학교에서 2019년을 함께...

영어 공부, 1등급 학교에서 2019년을 함께...

0 개 2,984 KoreaPost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한인들은 뉴질랜드에서 태어나지 않은 이상 끊임없이 제 2외국어인 영어 공부를 하며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 2019년, 영어 공부는 어디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 

 

노스쇼어에 있는 노스쇼어 랭귀지 스쿨 (North Shore Language School :NSLS)은 뉴질랜드 학력인증 기관 (NZQA)으로부터 3회 연속 가장 높은 1등급을 받은 영어 전문학교이다.

 

우수한 교육의 역사를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는 영어 전문 학교인 NSLS에서 2019년을 설계해 보면 어떨까?

 

 최고의 학교 등급과 교육기관으로 질을 인정 받기까지에는 선생님들의 학생들을 향한 끊임없는 열정과, 잘 짜여진 교육 프로그램이 있었으며, 따뜻하고 끊임없이 동기 부여를 하는 학교 분위기가 학생들이 즐겁게 영어를 배우는데 크게 기여 하였다고 노스쇼어 랭귀지 스쿨에서는 말한다.

 

설립된지 16년된 사립학교 NSLS는 끊임 없이 학생들이 자신들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달성할 수있도록 도와주는 것 뿐 아니라, IELTS,영국 캠브리지 대학교의 Pre-Testing 센터로써 학생들이 뉴질랜드 국내의 평균을 뛰어넘는 높은 학업 성적을 성취한 바 있다. 

 

이 곳에서 공부를 할 수 있는 반은 목표에 따라, IELTS, General English,New Zealand Certificate in English Language (Academic) (Level 3), 중,고등학교 아카데믹 과정,정부지원 After School & Holiday 프로그램 등이 있다.

 

e7a7dc0606b3a638f230a73045c6bd0e_1546902026_3851.png
1. IELTS 

- 집중적인 시험패턴 Speaking, Writing, Reading, Listening

- IELTS Writing을 위한 Grammar & (IELTS vocabulary 집중교육)

- Interview를 위한 1:1 대화식 Recording 교육

- 다양한 소재의 토픽 시험자료 수업

- 친절하고 실력과 경험이 풍부한 강사(Alison Rankine)

- 소수인원 (8-10명)

 

2. General English

NSLS 일반영어 과정은 2019년 2월 4일(월) 부터 시작하여 매주 월요일 등록 가능하며 초보자 Level 부터Intermediate Level까지 각 교실에 평균 6-12명의 학생들이 원어민 선생님에게 배우게 된다. 말하기,듣기,쓰기,읽기,문법 그리고 저희 학교에서 최고로 인기있는 발음교정과 Conversation 위주로 선별된 원어민 강사진에 의해 세심이 지도를 받는다.영어 선납금으로 수강 가능하며 주 20시간 취업 가능한 Student Visa를 유학생은 허락 받는다.

 

3. New Zealand Certificate in English Language (Academic) (Level 3)

2016년 2월 5일(화)부터 개강 될 NZCEL (Academic Level 3) 프로그램은 뉴질랜드 공인 영어 자격증 과정으로서 IELTS 4.0 수준의 학생들이 지원하여 졸업시에는 IELTS 5.5로 공인 인증 받아  Certificate and Diploma Level 5까지 IELTS 성적없이 입학 할 수 있다. 말하기,듣기,읽기,쓰기 각 분야별로 최고의 강사로부터 세심한 지도를 받게 된다.그동안 전문직 취업과 고등교육을 위해 고급 영어를 배우기를 원했던 분들에게 적합한 과정이다. 해당되는 학생들은 Fee Free or Student Loan과 Student Allowance를 받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이다.

영어 선납금으로 수강 가능하며, 유학생은 주 20시간 취업 가능한 Student Visa를 받을 수 있다.

 

4. 중,고등학교 아카데믹 과정

많은 학부모님들이 자녀들의 영어 기초를 다지지 않고 바로 학교에 입학시키는 것을 볼 수 있다. 학년이 높을 수록 영어의 기초를 다지지 않고 수업을 따라 가거나 학교 생활에 적응 하기가 쉽지 않다. NSLS의 학생들 중에 반 이상은 학교 입학 후 6개월 내지 1년 후에 기초의 중요성을 깨닫고 처음부터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한 학생들이다. 학교 입학하기 전에 영어 공부를 미리 하고 가면 현지인 학생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새로운 목표를 향해 발걸음을 내딛는데에 유리하다. 중, 고등하교 아카데믹 과정은 뉴질랜드 최초로 학력인증기관(NZQA)과 교육부(Ministry of Education) 초,중,고 진학준비 과정으로 승인되었으며, 이수 후 뉴질랜드 내 모든 학교에 입학을 보장하는 과정이다. 

 

5. 정부지원 After School & Holiday 프로그램

Child Youth and Family(CYF,안전기관)에서 인증을 받고 OSCAR(Out of School Care and Recreation)재단, WINZ(Work and Income)의 지원을 받고 있는 NSLS 부속 기관인  Brightside Education이 좋은 시설을 갖추고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North Shore에서 After School과 Holiday School을 11년째 운영하고 있다.

 

NSLS에서는 학습에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뉴질랜드 교과서를 사용함으로 학업 성적 향상, 창의성과 자신감,그리고 사회적 관계를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활동과 교육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최고 교육의 질을 가진 학교에서 공부를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North Shore Language School(Category 1 Since 2010)로 연락를 주시기를 바란다. 

 

 

  • 한국인 상담  09 442 4500.  Website:  www.nsls.ac.nz
  • 122 Wairau Road Glenfield North Shore Auckland
7ed5084320348f307205e3c3e6751d48_1550779687_9736.jpg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81 | 10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854 | 21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803 | 21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983 | 22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51 | 22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934 | 22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99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4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84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0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63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2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70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71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48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26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18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50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44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87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63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73 | 4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44 | 4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52 | 4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28 | 4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