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앞에서 번 아웃 후 고속으로 도주한 운전자, 체포돼

경찰 앞에서 번 아웃 후 고속으로 도주한 운전자, 체포돼

0 개 2,064 노영례기자

경찰 앞에서 번 아웃한 후 크라이스트처치 린우드로 고속 운전해 달아났던 운전자가 체포되었다. 

 

경찰 대변인은 금색의 포드 팔콘(Ford Falcon)차량이 수요일 오후 8시경 경찰관과 자동차 애호가들 앞에서 번 아웃을 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 차량이 졸리 스트릿과 린우드 에비뉴 방향으로 제한 속도 시속 50km 도로를 약 80km 가까이 속도를 내면서 달려갔다고 말했다.

 

이 운전자는 헤이 스트릿에서 체포되었고 차량은 견인되었다.

 

파워 브레이크라고도 하는 번 아웃은 차량을 정지 상태로 유지하고 휠을 돌리면서 타이어가 마찰로 인해 뜨거워지고 연기가 나게 하는 것으로 지난 연말 크라이스트처치에서는 수백명의 10대들이 모여 번아웃을 하거나 이에 환호하는 등 'The Aves Invasion'라고 이름한 이벤트를 했었다.

 

이 과정에서 출동한 경찰차에 병을 던지고 경찰의 정지 신호를 무시하는 등 일대는 혼란에 빠졌고 지역 주민들은 밤잠을 자지 못해 불편함을 호소했다.

 

경찰은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에 177건의 위반 통지서를 발부했다. 금요일 밤의 혼란스러움 뒤에 토요일 저녁에는 크라이스트처치 접경의 4개 도로를 차단하고 경찰은 통제에 들어갔다. 그러나 그러한 조치는 10대들의 레이스를 교외로 옮겨가게 했다.

 

지난 일요일에 한 명의 운전자가 견인력 상실, 위험한 운전, 경찰의 멈춤 신호 무시 등의 혐의로 체포되었고 그의 차량은 압수된 바 있다.

 

경찰은 무질서한 10대들의 레이스를 적극적으로 통제하겠노라고 선포했다.

 

a98299a0a6404e5e74627e72fdbfb7c6_1546465150_6989.png 

“한 세대에 한 번 기회”… 아본데일 경마장 매입 요구 확산

댓글 0 | 조회 759 | 7시간전
오클랜드 서부 아본데일(Avondal… 더보기

퀸스타운 케이블카, 패스트트랙 1단계 통과… 본격 심사 돌입

댓글 0 | 조회 407 | 7시간전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교통 문제 해결을… 더보기

할리우드 스타들, 오클랜드 영화 스튜디오 인수

댓글 0 | 조회 610 | 7시간전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클리프… 더보기

사슴 여성 사냥꾼들… 뉴질랜드 사냥 현장의 얼굴이 바뀐다

댓글 0 | 조회 358 | 7시간전
뉴질랜드 푸레오라(Pureora) 숲… 더보기

전문가가 꼽은 2026년 청년 추천 도시 8곳

댓글 0 | 조회 419 | 7시간전
해외에서의 삶은 특정 시기에만 가능한… 더보기

차 전손되면 보험료 돌려받을 수 있을까 ?

댓글 0 | 조회 395 | 7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차량이 전손(write-… 더보기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215 | 20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969 | 1일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918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1,099 | 1일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526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1,037 | 1일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34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90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1,007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44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354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44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85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90 | 3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73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76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34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72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59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