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만달러짜리 매물로 등장한 넬슨의 외국인 소유의 섬

1200만달러짜리 매물로 등장한 넬슨의 외국인 소유의 섬

0 개 3,072 서현

외국인이 소유한 넬슨 인근의 한 섬이 부동산시장에 1600만달러짜리 매물로 등장했다.

 

최근 시장에 나온 섬은 페핀(Pepin)섬으로 면적이 1200에이커(4.86km²)에 달한다.

 

이 섬은 지난 1996년에 독일의 철강업계 부호였던 비올라 본 호헨졸런(Viola von Hohenzollern) 박사가 200만달러에 구입했다.

 

구입 당시 그녀는 뉴질랜드 해외투자위원회(Overseas Investment Commission)에 섬 안에 관광객용 호화 숙소 3동을 짓고 농장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제출했었다.

 

그러나 이후 주민들이 개발 계획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는 의문을 제기했고 해외투자위원회에서도 몇 년간에 걸쳐 이를 조사한 바 있다.

 

당초 예상대로 개발이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호헨졸런 박사는 2012년에 세상을 떠났고 섬은 그녀의 딸인 올리비아 홀맨(Olivia Hallman)에게 상속됐다.

 

최근 몇 년 동안 섬에서는 기존 건물들이 개조된 가운데 3동의 소형 생태 관광용 숙소가 신축돼 현재 관광객들이 숙소로 이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페핀섬은 1827년 프랑스 탐험가였던 줄스 더몬 더빌(Jules Dumont d'Urville)이 발견해 아내인 아델(Adele) 페핀의 이름을 딴 곳으로, 케이블 베이(Cable Bay)를 통해 자연적으로 형성된 뚝으로 본토와 연결된다.

 

섬 주변은 호로이랑기(Horoirangi)해상공원과 인접해 있는 덕분에 평소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낚시와 카야킹, 스노클링 등을 즐긴다 

타우포 학교 화재 관련 10대 2명 방화 혐의 기소

댓글 0 | 조회 80 | 1시간전
타우포 경찰 앨런 험프리스(Alan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설 증가에도 내 집 마련은 여전히 ‘높은 장벽’

댓글 0 | 조회 163 | 2시간전
2025년 말까지 뉴질랜드 전역에서 … 더보기

30세 미만 뉴질랜드 젊은이의 은퇴 준비는 ?

댓글 0 | 조회 256 | 2시간전
고령화 사회가 본격화하면서 30세 미… 더보기

구독사기 수백만 달러 낭비

댓글 0 | 조회 234 | 2시간전
뉴질랜드인들은 매년 사용하지 않는 구… 더보기

“24년 된 차 값이 1년 만에 2.5배?”…보험 갱신 차량 평가 급등 논란

댓글 0 | 조회 286 | 3시간전
한 뉴질랜드 운전자가 자동차 보험 갱… 더보기

2월 8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35 | 12시간전
불법 다이어트 약,AI 이용한 가짜 … 더보기

NZ달러, 달러엔 약세·원화엔 강세…2월 초 환율 흐름 엇갈려

댓글 0 | 조회 1,083 | 24시간전
2026년 2월 첫째 주(2026년 … 더보기

주택구매자, 서두를 필요 없다

댓글 0 | 조회 1,167 | 24시간전
부동산 데이터 업체 Cotality는… 더보기

은퇴 후가 더 기대되는 여섯 가지 이유

댓글 0 | 조회 1,085 | 1일전
많은 사람들이 알람시계, 출퇴근, 상…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이벤트 추천 3 곳.

댓글 0 | 조회 494 | 1일전
여름의 끝자락을 향해 가는 2월 중순… 더보기

여름 부동산 경매 급증…매각률은 ‘제자리걸음’

댓글 0 | 조회 477 | 1일전
최근 주택 경매 시장이 여름철 거래 … 더보기

데어리플랫 오토바이 단독 사고로 1명 사망

댓글 0 | 조회 357 | 1일전
오늘 새벽 데어리플랫의 홀스슈 부시 … 더보기

2월 7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17 | 1일전
“창고는 주택이 아니다” 법원, 임대…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5 기묘한 뉴스

댓글 0 | 조회 2,043 | 2일전
평범할 것 같던 2월 첫 주, 뉴질랜… 더보기

학생 룸메이트 수요 감소…기숙사비·생활비 부담 '집 밖 생활' 어려워져

댓글 0 | 조회 1,311 | 2일전
학생 기숙사 비용이 연간 2만 달러를…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Lady’s Mantle - 여성 건강, 생리통 완화

댓글 0 | 조회 365 | 2일전
뉴질랜드 자연 속에는 우리가 잘 모르… 더보기

오클랜드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사업에 최대 6천달러 지원

댓글 0 | 조회 946 | 2일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오클랜드 시민들의 … 더보기

2월 6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53 | 2일전
NZ 개발 AI 교육 도구, 전 세계…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566 | 3일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632 | 3일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689 | 3일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772 | 3일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687 | 3일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768 | 3일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83 | 3일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