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링턴 임산부 죽음, 의심스러운 정황은 없어

웰링턴 임산부 죽음, 의심스러운 정황은 없어

0 개 2,311 노영례기자

임신 5개월된 웰링턴의 여성이 실종된 후 시신으로 발견되었지만, 경찰은 그녀의 사망에 타살 등 의심스러운 정황은 없다고 말했다. 

 

웰링턴에 살았던 임산부 Sonam Shelar는 결혼한지 1년 되었으며, 인도에서 결혼한 후 지난 4월에 뉴질랜드로 이주했다.

 

그녀의 남편 사가는 숨진 소남이 지난 11월 15일 초음파 검사를 한 후 기분이 많이 불안정해졌다고 말했다. 

 

숨진 여성은 2주전 토요일에 남편이 마지막으로 보았고, 그녀의 친구들은 하루전 금요일에 그녀를 마지막으로 보았다.

 

실종 신고가 접수된 후 경찰은 언론에 소남의 사진을 배포하고 공개적으로 찾기 시작했는데, 지난 목요일 경찰 다이빙 팀이 화이트 록 비치에서 바다로 65km 떨어진 아일랜드 베이에서 의류를 발견했다. 경찰은 또한 소남의 차를 발견해 그녀의 집으로 보내었다.

 

경찰이 화이트 록 비치를 계속 수색하던 중 소남의 시신이 발견되었다.

 

경찰은 그녀의 시신을 검시관에게 보내어 확인했다.

 

정신 건강에 우려스러운 사람이 있는 경우, 지역 정신 건강 위기 평가팀에 전화하거나 가까운 병원의 응급실로 데려가야 한다. 또한 자신이나 다른 사람이 신체적 위험에 처했을 때는 111로 신고하고, 자살 위험이 있는 사람은 자살을 시도할 수 있는 도구 등을 제거하는 좋다. 또한 정신적으로 어려워하는 사람과 대화를 계속 나누며 판단 없이 듣고 질문을 하는 것이 좋다. 


정신 건강상의 문제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은 아래와 같다. 


Support services: 

*Need to talk? Free call or text 1737 any time for support from a trained counsellor

*Rural Support Trust Free call 0800 787 254

*Lifeline 0800 543 354 or 09 522 2999 or free text 4357 (HELP)

*Youthline 0800 376 633 or free text 234

*Samaritans 0800 726 666

*Kidsline 0800 54 37 54

*Suicide Crisis Helpline  0508 828 865 (0508 TAUTOKO)

*Anxiety New Zealand  0800 ANXIETY (0800 269 4389)

*Supporting Families in Mental Illness  0800 732 825

 

3bea70960724159d47e784f321e83e42_1543099152_2813.jpg
 

 

타우포 학교 화재 관련 10대 2명 방화 혐의 기소

댓글 0 | 조회 133 | 2시간전
타우포 경찰 앨런 험프리스(Alan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설 증가에도 내 집 마련은 여전히 ‘높은 장벽’

댓글 0 | 조회 257 | 3시간전
2025년 말까지 뉴질랜드 전역에서 … 더보기

30세 미만 뉴질랜드 젊은이의 은퇴 준비는 ?

댓글 0 | 조회 356 | 4시간전
고령화 사회가 본격화하면서 30세 미… 더보기

구독사기 수백만 달러 낭비

댓글 0 | 조회 299 | 4시간전
뉴질랜드인들은 매년 사용하지 않는 구… 더보기

“24년 된 차 값이 1년 만에 2.5배?”…보험 갱신 차량 평가 급등 논란

댓글 0 | 조회 373 | 4시간전
한 뉴질랜드 운전자가 자동차 보험 갱… 더보기

2월 8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93 | 13시간전
불법 다이어트 약,AI 이용한 가짜 … 더보기

NZ달러, 달러엔 약세·원화엔 강세…2월 초 환율 흐름 엇갈려

댓글 0 | 조회 1,105 | 1일전
2026년 2월 첫째 주(2026년 … 더보기

주택구매자, 서두를 필요 없다

댓글 0 | 조회 1,188 | 1일전
부동산 데이터 업체 Cotality는… 더보기

은퇴 후가 더 기대되는 여섯 가지 이유

댓글 0 | 조회 1,101 | 1일전
많은 사람들이 알람시계, 출퇴근, 상…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이벤트 추천 3 곳.

댓글 0 | 조회 500 | 1일전
여름의 끝자락을 향해 가는 2월 중순… 더보기

여름 부동산 경매 급증…매각률은 ‘제자리걸음’

댓글 0 | 조회 479 | 1일전
최근 주택 경매 시장이 여름철 거래 … 더보기

데어리플랫 오토바이 단독 사고로 1명 사망

댓글 0 | 조회 358 | 1일전
오늘 새벽 데어리플랫의 홀스슈 부시 … 더보기

2월 7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22 | 2일전
“창고는 주택이 아니다” 법원, 임대…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5 기묘한 뉴스

댓글 0 | 조회 2,053 | 2일전
평범할 것 같던 2월 첫 주, 뉴질랜… 더보기

학생 룸메이트 수요 감소…기숙사비·생활비 부담 '집 밖 생활' 어려워져

댓글 0 | 조회 1,315 | 2일전
학생 기숙사 비용이 연간 2만 달러를…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Lady’s Mantle - 여성 건강, 생리통 완화

댓글 0 | 조회 367 | 2일전
뉴질랜드 자연 속에는 우리가 잘 모르… 더보기

오클랜드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사업에 최대 6천달러 지원

댓글 0 | 조회 948 | 2일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오클랜드 시민들의 … 더보기

2월 6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56 | 2일전
NZ 개발 AI 교육 도구, 전 세계…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569 | 3일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633 | 3일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690 | 3일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780 | 3일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688 | 3일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769 | 3일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83 | 3일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