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달러 기부 논란, 중국인 사업가는 부인

10만 달러 기부 논란, 중국인 사업가는 부인

0 개 3,290 노영례기자

자미-리 로스는 지난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중국인 사업가 장 이쿤씨가 10만 달러 기부금을 내었고, 이를 사이먼 브리지 국민당 당수가 선거법을 위반해 다른 사람들 이름으로 쪼개어 처리했다고 주장했다. 

 

국민당에 10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알려진 중국의 부유한 사업가는 사이먼 브리지 스캔들에 자신이 거론되는 것이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보타니 국회의원 자미-리 로스는 화요일에 장 이쿤 사업가가 올해 5월 또는 6월에 기부를 했다고 말했다.

 

그 기부금은 사이먼 브리지의 불법 행위라는 로스의 주장에서 주된 몸통으로 거론되고 있다.

 

중국인 장 이쿤 사업가가 기부와 관련해 어떤 식으로든 부적절하게 행동했다는 어떠한 의견은 없는 상태이다.

 

사우스랜드의 게리 통 시장은 현재 중국에서 장 이쿤 사업가와 함께 여행 중이고, 목요일 News&TalkZB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영어를 못하는 장씨를 대신해 "실망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게리 통 시장은 장 이쿤씨가 하고 싶은 유일한 의견이 매우 실망했다는 것이라며, 누군가가 한발 더 나아가 진실을 말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통 시장은 장 이쿤 사업가가 10만 달러를 기부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통 시장은 "로스가 나와서 실제로 카드를 테이블 위에 올려야 한다"는 표현으로 로스의 의도를 정확하게 밝히라는 말과 함께 장이 중국 이외의 다른 나라에 살고 있는 중국인을 위해 돈을 기부했을 수도 있지만, 확실하지는 않다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출처 : News&TalkZ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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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브리지스 국민당 당수와 중국인 사업가 장이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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