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태워준 82세 노인 폭행 강도,두번째 용의자 검거돼

차 태워준 82세 노인 폭행 강도,두번째 용의자 검거돼

0 개 1,961 노영례기자

지난 금요일 오후, 82세의 노인이 두 명의 10대를 자신의 차에 태워줬다가 폭행과 강도에 차까지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도난당한 스즈키 스위프트 차량은 30km 떨어진 북쪽 망가무카에서 경찰들의 추격전 끝에 교통사고를 낸 후 회수되었다.

 

케리케리에 사는 82세의 남성을 폭행하고 강도 행각을 벌인 후 차까지 훔쳐 달아난 10대들 중 두번째 용의자가 화가 난 가족에 의해 경찰에 넘겨졌다.

 

체포된 15세와 17세 두 명은 수요일 오후 카이코헤 지방법원에 가중 강도 혐의로 출두했다.

 

15세의 소년은 화요일에 도난당한 차를 회수할 때 경찰에 체포되었다.

 

이들은 오는 12월 19일에 선고받을 예정이다.

 

Keith라고 알려진 82세의 피해자는 케리케리 공항 맞은편에서 히치 하이킹하는 두명의 10대를 차에 태웠다가 봉변을 만났다.

 

가중 강도는 최대 14년형을 받을 수도 있다. 

 

출처: News&TalkZ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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