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된 '유학 후 이민' 정책에 대하여...

변경된 '유학 후 이민' 정책에 대하여...

0 개 4,743 노영례

8월 8일 이민성에서는 새로운 이민 정책 발표를 했다. 이 새로운 이민 정책에 대한 내용을 오클랜드 트레듀 유학원 윤애리 원장과 Q&A 방식으로 인터뷰했다. 

 

f9111d4c8fba29f13f8bdf85122a4950_1533901554_4273.jpg
  

Q. 2018년 8월 8일 변경된 이민 정책은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These changes come into effect on 26 November 2018 이라고 나와있듯이 2018년 11월 26일부터 적용이 됩니다 

 

Q. 이번 이민 정책 변경이 '유학 후 이민'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는 어떤 소식일까요? 

뉴질랜드의 이민정책은 뉴질랜드 국민과 뉴질랜드로 이민을 하고자 하는 새로운 이민자들 모두에게 발전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번 정책 변경은 지난번 이렇게 변경을 할 계획이다 라고 발표했던 안에서 좀더 개선한 것으로 보여지며, 예전의 Post work visa ​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것으로 이민 정책의 큰 정책 틀로 보면 크게 변화된 것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뉴질랜드 이민을 준비하는 분들은 이번 정책에 맞도록 자격요건과 조건사항을 맞추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변경된 이민 정책의 적용을 받는 사람들은 이제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인지요? 아니면... 

이번 정책은 2018년 11월 26일부터 적용되며, 8월 8일 발표 당시에 학생비자를 가지고 있거나 승인을 받은 학생들은 현재학생비자 소지자의 룰에, 현재 Post Work Visa 소지자는 그에 따른 룰에, 8월 8일 이후에 학생비자 신청을 하거나 비자 승인을 받을 학생들은 새로운 정책의 룰에 적용을 받게 됩니다. 

 

Q. 향후 이민 정책이 나아갔으면 하는 방향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뉴질랜드는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5개 국가,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중 가장 모범적인 방법으로 이민 정책을 수립하고 진행한다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발전되고 변화하는 정책을 결정하는 데는 뉴질랜드 학교, 고용주, 고용자들 또한 이민을 고려하여 뉴질랜드에서 공부를 하고 워크비자를 통해 일을 하고 있는 모든 비자를 신청해야 하는 사람들의 이익이 고르게 반영되도록, 강력한 한 집단의 이익만을 대변하지 않는 공평함을 계속해서 기대해 봅니다.

 

Q. 변경된 이민 정책에서 '유학 후 이민' 부분에서의 변경 내용을 중심으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이민성의 파일을 번역해서 아래와 같이 설명드립니다. 

 

NEW VISA APPLICANTS (신규 비자 신청자)

8월 8일 발표일 현재 학생비자를 소지하지 않은 학생은 신규 비자 신청 카테고리에 들어가며 아래의 테이블의 비자 규정에 해당됩니다. 

f9111d4c8fba29f13f8bdf85122a4950_1533900421_6937.jpg  

위에 설명된 것을 적용 받기 위하여, 2021년 12월 31일까지 과정을 마쳐야 합니다. 이 날짜를 지나서 과정을 마치게 되는 경우, 1년 오픈 워크비자를 받을 수 있으며, 특정한 뉴질랜드 직업 협회 또는 자격협회 등록이 요구되는 과정은 추가 1년 오픈워크비자를 더 받을 수 있습니다.  

 

2022년부터는 Level 4-6 과정 (2년을 공부한 후)또는 학사 이하의 Level 7을 공부하면 1년 오픈워크비자를 발급받습니다. 그리고 GD 과정을 마치고 특정한 뉴질랜드 직업 협회 또는 자격협회 등록이 요구되는 과정은 추가 1년 오픈워크비자를 더 신청할 수 있다. Level 7 학사이상의 과정을 공부하면 3년 오픈워크비자를 받습니다. 

 

EXISTING STUDENT VISA HOLDERS (현재 학생 비자 소지자)

8월 8일 발표일 현재 학생비자를 소지하거나 학생비자 승인을 받은 학생은 아래의 테이블의 비자 규정에 해당됩니다. 

 

39a356886cc0ff18f482b6171d10e102_1533952205_8623.jpg
  

2018년 11월 26일 이전에 포스트 스터디 워크비자를 받는다면, 1년 오픈워크비자 또는 2년 twoyear employer-assisted 워크 비자를 받습니다. 11월 26일후에는 two-year employer-assisted가 오픈비자로 변하기에 Job이나 고용주가 변경되도 이민성에 알릴필요없습니다.  

 

EXISTING POST-STUDY WORK VISA HOLDERS (현재 Post-study 워크비자 소지자) 

8월 8일 발표일 현재 Post study work visa를 소지하지 하거나 비자승인을 받은 사람은 아래의 테이블의 비자 규정에 해당됩니다 

f9111d4c8fba29f13f8bdf85122a4950_1533900838_9706.jpg
 

Q. 질문 이외에 하시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뉴질랜드의 이민정책은 뉴질랜드의 경제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민을 원하는 외국인을 무조건 막는 정책이 아니고 실제로 뉴질랜드에서 살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게 하는 정책이기 때문에 무조건 불리하게 된 것이 아닌지 걱정할 것이 아니라 이민성의 정책을 정확히 잘 살피고 이해하는 것이 이민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첫 발걸음이 될 것이며 영주권까지의 성공적인 길이 될 것입니다. 

 

39a356886cc0ff18f482b6171d10e102_1533952624_7141.png
  

변경된 '유학후이민' 정책에 대한 설명을 상세하게 해준 트레듀 유학이민은  Immigration advisor, 이민전문 변호사와 함께 일을 하고 있으며, 위의 의견은 유학이민일을 오래 해온 에이전트 입장에서 의견을 보낸 것이라고 윤애리 원장은 입장을 표명했다. 그녀는 자신의 의견이 이민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이해를 돕거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에 대한 상담이나 문의가 필요하면  09 941 4170 또는 070 7878 9509 전화나 이메일 info@tredu.co.nz 트레듀유학이민으로 해주면 언제나 상담가능하다고 덧붙였다.

ASB 주택대출·정기예금 금리 인상…키위뱅크도 동참

댓글 0 | 조회 574 | 3시간전
ASB가 새 주 첫날 주택담보대출과 … 더보기

캐시백 전쟁에 141억 달러 리파이낸싱 급증

댓글 0 | 조회 297 | 3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 통계에 … 더보기

여름 복귀…한 주 맑음 후 금요일 전국 비

댓글 0 | 조회 259 | 3시간전
이번 주(2월 9~13일) 북부·중부… 더보기

타우포 학교 화재 관련 10대 2명 방화 혐의 기소

댓글 0 | 조회 352 | 9시간전
타우포 경찰 앨런 험프리스(Alan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설 증가에도 내 집 마련은 여전히 ‘높은 장벽’

댓글 0 | 조회 554 | 10시간전
2025년 말까지 뉴질랜드 전역에서 … 더보기

30세 미만 뉴질랜드 젊은이의 은퇴 준비는 ?

댓글 0 | 조회 729 | 10시간전
고령화 사회가 본격화하면서 30세 미… 더보기

구독사기 수백만 달러 낭비

댓글 0 | 조회 565 | 10시간전
뉴질랜드인들은 매년 사용하지 않는 구… 더보기

“24년 된 차 값이 1년 만에 2.5배?”…보험 갱신 차량 평가 급등 논란

댓글 0 | 조회 734 | 11시간전
한 뉴질랜드 운전자가 자동차 보험 갱… 더보기

2월 8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56 | 20시간전
불법 다이어트 약,AI 이용한 가짜 … 더보기

NZ달러, 달러엔 약세·원화엔 강세…2월 초 환율 흐름 엇갈려

댓글 0 | 조회 1,178 | 1일전
2026년 2월 첫째 주(2026년 … 더보기

주택구매자, 서두를 필요 없다

댓글 0 | 조회 1,250 | 1일전
부동산 데이터 업체 Cotality는… 더보기

은퇴 후가 더 기대되는 여섯 가지 이유

댓글 0 | 조회 1,176 | 1일전
많은 사람들이 알람시계, 출퇴근, 상…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이벤트 추천 3 곳.

댓글 0 | 조회 530 | 1일전
여름의 끝자락을 향해 가는 2월 중순… 더보기

여름 부동산 경매 급증…매각률은 ‘제자리걸음’

댓글 0 | 조회 503 | 1일전
최근 주택 경매 시장이 여름철 거래 … 더보기

데어리플랫 오토바이 단독 사고로 1명 사망

댓글 0 | 조회 368 | 1일전
오늘 새벽 데어리플랫의 홀스슈 부시 … 더보기

2월 7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40 | 2일전
“창고는 주택이 아니다” 법원, 임대…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5 기묘한 뉴스

댓글 0 | 조회 2,097 | 2일전
평범할 것 같던 2월 첫 주, 뉴질랜… 더보기

학생 룸메이트 수요 감소…기숙사비·생활비 부담 '집 밖 생활' 어려워져

댓글 0 | 조회 1,332 | 2일전
학생 기숙사 비용이 연간 2만 달러를…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Lady’s Mantle - 여성 건강, 생리통 완화

댓글 0 | 조회 376 | 2일전
뉴질랜드 자연 속에는 우리가 잘 모르… 더보기

오클랜드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사업에 최대 6천달러 지원

댓글 0 | 조회 962 | 2일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오클랜드 시민들의 … 더보기

2월 6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63 | 3일전
NZ 개발 AI 교육 도구, 전 세계…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581 | 3일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639 | 3일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696 | 3일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822 | 3일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