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빌드 주택 신청, 오클랜드에서 2만 2천건 넘어

키위빌드 주택 신청, 오클랜드에서 2만 2천건 넘어

0 개 2,072 노영례

키위빌드(KiwiBuild) 주택 프로젝트에 관심을 보인 신청자의 수가 오클랜드의 저렴한 주택에 대한 엄청난 수요를 보여준다.

 

7월 17일일까지 KiwiBuild는 35,496 건의 신청을 받았으며, 이 중 22,891건이 오클랜드 지역에서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로 높은 관심도는 웰링턴으로 7,176 건, 그 뒤를 이어 타우랑가(4,344), 해밀턴(4,335), 크라이스트처치(3,176)순으로 나타났다.

 

키위빌드 주택 신청 건수는 앞으로 몇 년 동안 계획되어 있는 주택 수를 훨씬 능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초, 주택 및 도시 개발부 필 트와이포드 장관은 2018/19년에 1,000채,  2019/20년에는 5,000채, 2020/21년에는 10,000채로 건설 예정이며 연 평균 12,000채를 2028년까지 건설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키위빌드 프로젝트에 대한 엄청난 관심을 고려해서, 정부는 합리적인 가격의 주택 건설에 공정한 분배 보장을 위해 키위빌드 신청자들을 추첨으로 최종 결정하게 된다. 

 

키위빌드 주택 프로젝트 시작 후 신청을 시작한 첫날에 6천 여명이 신청할 정도로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했다.

 

출처 : News&TalkZB 

 

df991694c1810ea6cadf108c13fc4a47_1532031519_7947.png
 

df991694c1810ea6cadf108c13fc4a47_1532031427_8555.jpg
  

키위빌드 주택은 뉴질랜드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이며, 무주택자여야 신청할 자격이 된다. 또한 KiwiSaver HomeStart 보조금 자산 테스트를 충족해야 한다.
  

키위빌드 주택 신청자 개인의 수입은 1년에 최대 12만 달러를 넘지 않아야 하고, 커플인 경우 두 사람의 수입 합계가 최대 18만 달러를 넘지 않아야 자격이 된다. 키위빌드 주택을 구입한 후 3년간 그 곳에 거주해야 한다. 

키위빌드에 등록하게 되면 먼저 자격 확인부터 한 후에 대기자에 들어가게 되는데, 실제로 키위빌드 주택 구입까지는 긴 시간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키위빌드 주택은 약 5만 채가 오클랜드에서 공급되고, 나머지는 웰링턴, 해밀턴, 헤이스팅스, 퀸즈타운, 타우랑가, 넬슨 등으로 분산 공급된다.
 
키위빌드 주택의 구입 상한선에 대해 필 트와이포드 주택부 장관은 오클랜드의 경우, 3개의 침실이 있는 주택은 65만 달러이고 2개의 침실의 주택은 60만 달러, 1개의 침실이 있는 경우는 50만 달러라고 밝혔다. 

 

키위 빌드 주택 구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mbie.govt.nz 웹사이트에서 얻을 수 있다. 관심있는 사람의 등록도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Click here!!! Kiwibuild 웹사이트 

 

df991694c1810ea6cadf108c13fc4a47_1532031945_5659.jpg
 

ASB 주택대출·정기예금 금리 인상…키위뱅크도 동참

댓글 0 | 조회 927 | 6시간전
ASB가 새 주 첫날 주택담보대출과 … 더보기

캐시백 전쟁에 141억 달러 리파이낸싱 급증

댓글 0 | 조회 478 | 6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 통계에 … 더보기

여름 복귀…한 주 맑음 후 금요일 전국 비

댓글 0 | 조회 383 | 6시간전
이번 주(2월 9~13일) 북부·중부… 더보기

타우포 학교 화재 관련 10대 2명 방화 혐의 기소

댓글 0 | 조회 381 | 12시간전
타우포 경찰 앨런 험프리스(Alan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설 증가에도 내 집 마련은 여전히 ‘높은 장벽’

댓글 0 | 조회 622 | 13시간전
2025년 말까지 뉴질랜드 전역에서 … 더보기

30세 미만 뉴질랜드 젊은이의 은퇴 준비는 ?

댓글 0 | 조회 833 | 13시간전
고령화 사회가 본격화하면서 30세 미… 더보기

구독사기 수백만 달러 낭비

댓글 0 | 조회 598 | 14시간전
뉴질랜드인들은 매년 사용하지 않는 구… 더보기

“24년 된 차 값이 1년 만에 2.5배?”…보험 갱신 차량 평가 급등 논란

댓글 0 | 조회 797 | 14시간전
한 뉴질랜드 운전자가 자동차 보험 갱… 더보기

2월 8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87 | 23시간전
불법 다이어트 약,AI 이용한 가짜 … 더보기

NZ달러, 달러엔 약세·원화엔 강세…2월 초 환율 흐름 엇갈려

댓글 0 | 조회 1,203 | 1일전
2026년 2월 첫째 주(2026년 … 더보기

주택구매자, 서두를 필요 없다

댓글 0 | 조회 1,259 | 1일전
부동산 데이터 업체 Cotality는… 더보기

은퇴 후가 더 기대되는 여섯 가지 이유

댓글 0 | 조회 1,192 | 1일전
많은 사람들이 알람시계, 출퇴근, 상…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이벤트 추천 3 곳.

댓글 0 | 조회 535 | 1일전
여름의 끝자락을 향해 가는 2월 중순… 더보기

여름 부동산 경매 급증…매각률은 ‘제자리걸음’

댓글 0 | 조회 507 | 1일전
최근 주택 경매 시장이 여름철 거래 … 더보기

데어리플랫 오토바이 단독 사고로 1명 사망

댓글 0 | 조회 371 | 1일전
오늘 새벽 데어리플랫의 홀스슈 부시 … 더보기

2월 7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46 | 2일전
“창고는 주택이 아니다” 법원, 임대…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5 기묘한 뉴스

댓글 0 | 조회 2,110 | 2일전
평범할 것 같던 2월 첫 주, 뉴질랜… 더보기

학생 룸메이트 수요 감소…기숙사비·생활비 부담 '집 밖 생활' 어려워져

댓글 0 | 조회 1,339 | 2일전
학생 기숙사 비용이 연간 2만 달러를…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Lady’s Mantle - 여성 건강, 생리통 완화

댓글 0 | 조회 381 | 2일전
뉴질랜드 자연 속에는 우리가 잘 모르… 더보기

오클랜드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사업에 최대 6천달러 지원

댓글 0 | 조회 967 | 2일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오클랜드 시민들의 … 더보기

2월 6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66 | 3일전
NZ 개발 AI 교육 도구, 전 세계…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583 | 3일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640 | 3일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698 | 3일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840 | 3일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