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네시안 스파 사망자는 프랑스 국적의 60대 남성

폴리네시안 스파 사망자는 프랑스 국적의 60대 남성

0 개 4,225 서현

지난 619() 로토루아의 폴리네시안 스파에서 사망한 사람의 신원이 공개됐다.

 

622() 경찰 대변인은, 사망자가 프랑스 국적의 데니스 미클루스(Denis Miklus, 67)라고 밝혔다.  

 

당시 사고는 오후 120분경 발생했으며, 스파에 있던 사망자가 물 밖으로 끌어내어진 뒤 심폐소생술이 실시됐으나 현장에서 사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세인트 존 앰뷸런스 관계자도 당시 현장에 구급요원이 출동했으며 사망자를 병원으로 이송하지는 않았다고 확인했다.

 

경찰은 현재 사망자에 대한 검시의의 조사가 진행 중이라면서 현 단계에서는 더 이상 언급할 내용이 없다고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한편 스파 관계자는, 고인을 애도하고 유족과 친구들에게 조의를 전한다면서, 현재 경찰이 조사 중이므로 사건에 대해 더 이상 언급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이곳에서는 지난 2007년과 이듬해에도 각각 77세와 88세로 알려진 2명의 남성이 숨졌는데, 이후 검시의는 사망 원인을 황화수소(hydrogen sulphide) 가스중독으로 추정한 바 있다.

 

황화수소는 개방된 장소에서는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한편 폴리네시안 스파에서는 지난 1930년 이래 1987년 신혼여행 중이던 호주 커플을 포함해 지금까지 10여명이 사망했다.

 

할리우드 스타들, 오클랜드 영화 스튜디오 인수

댓글 0 | 조회 22 | 3분전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클리프… 더보기

사슴 여성 사냥꾼들… 뉴질랜드 사냥 현장의 얼굴이 바뀐다

댓글 0 | 조회 13 | 4분전
뉴질랜드 푸레오라(Pureora) 숲… 더보기

전문가가 꼽은 2026년 청년 추천 도시 8곳

댓글 0 | 조회 19 | 6분전
해외에서의 삶은 특정 시기에만 가능한… 더보기

차 전손되면 보험료 돌려받을 수 있을까 ?

댓글 0 | 조회 23 | 8분전
뉴질랜드에서 차량이 전손(write-… 더보기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00 | 13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914 | 1일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855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1,054 | 1일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98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996 | 1일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12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6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94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23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88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34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77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78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57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41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22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56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50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90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68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