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aBus와 Nakedbus, 7월 15일 서비스 종료

ManaBus와 Nakedbus, 7월 15일 서비스 종료

0 개 6,585 노영례

769fb7b60c0cd3f52cdc447dba69b4d7_1529616368_5028.jpg 

 

ManaBus 브랜딩은 곧 뉴질랜드 도로에서 사라질 것으로 알려졌다. ManaBus와 Naked Bus는 7 월에 운영을 중단 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769fb7b60c0cd3f52cdc447dba69b4d7_1529616515_8467.png
  

이 회사는 InMotion Group의 일부로서 Fullers, 360 Discovery, Roam Experiences 및 Waiheke Bus Company를 운영하고 있다.

 

마나버스 대변인은 운영을 중단하기로 한 결정은 회사의 페리 서비스에만 집중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Fullers Group은 페리 운항과 방문객 수 증가로 상당한 잠재력을 지닌 오클랜드의 Hauraki Gulf 서비스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사업을 통합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나버스 대변인은 ManaBus와 Naked Bus가 InMotion Group에서 떨어져 나가 Ritchies Transport Holdings에 팔렸다고 전했다.

 

그는 7월 15일부터 ManaBus.com 및 nakedbus.com 버스 서비스가 중단되고 티켓을 더 이상 구매할 수 없게 된다고 말했다. 사전에 티켓을 구입한 고객은 전자 메일을 통해 전액 환불을 받을 수 있다.

 

중단되는 이 두 버스 회사에서 근무하는 직원수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마나버스 대변인은 전환 과정을 통해 직원, 파트너 및 고객이 긴밀하게 협력하고 지원한다고 말했다.

 

ManaBus는 스코틀랜드의 운송업가인 Brian Souter에 의해 2014년 처음 영업을 시작했으며, 오클랜드 도시 버스 회사 Howick 및 Eastern Buses, 웰링턴 기반 버스 서비스인 Mana Coach Services 및 Waiheke Bus Company뿐만 아니라 오클랜드 풀러스 그룹 페리와 360 디스커버리 크루즈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15년 5월 이 그룹은 남섬의 전역으로 사업 확장을 하기 위해 경쟁 업체인 Naked Bus를 인수했다. Manabus는 NakedBus를 인수할 당시 전체 포트폴리오의 결합된 기업이 연간 1300만명 이상의 고객을 운송하고 670 명의 직원을 고용했다고 전했다.

 

현재 Naked Bus 및 Manabus 자회사에 속한 직원수는 명확하지 않다. 

 

 출처 : News&TalkZB


769fb7b60c0cd3f52cdc447dba69b4d7_1529616378_4229.png
InMotion Group 소개 화면(InMotion Group​웹사이트 화면 캡처)

“한 세대에 한 번 기회”… 아본데일 경마장 매입 요구 확산

댓글 0 | 조회 700 | 6시간전
오클랜드 서부 아본데일(Avondal… 더보기

퀸스타운 케이블카, 패스트트랙 1단계 통과… 본격 심사 돌입

댓글 0 | 조회 374 | 6시간전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교통 문제 해결을… 더보기

할리우드 스타들, 오클랜드 영화 스튜디오 인수

댓글 0 | 조회 574 | 6시간전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클리프… 더보기

사슴 여성 사냥꾼들… 뉴질랜드 사냥 현장의 얼굴이 바뀐다

댓글 0 | 조회 334 | 6시간전
뉴질랜드 푸레오라(Pureora) 숲… 더보기

전문가가 꼽은 2026년 청년 추천 도시 8곳

댓글 0 | 조회 378 | 6시간전
해외에서의 삶은 특정 시기에만 가능한… 더보기

차 전손되면 보험료 돌려받을 수 있을까 ?

댓글 0 | 조회 370 | 6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차량이 전손(write-… 더보기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96 | 19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963 | 1일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917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1,094 | 1일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525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1,030 | 1일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32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903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1,005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4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351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43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84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89 | 3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72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73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33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70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58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