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취업 비자, 인디언 신청자 14%거부 당해

지난해 취업 비자, 인디언 신청자 14%거부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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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한 이민 어드바이저는 이민성에서 거부되는 인디안 비자 신청건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한다.


이에 대해 이민성 고문은 검토 기준 중 바뀐 점은 없다고 반박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고용주가 지원한 취업비자 중 14%의 인디안 비자 신청자들이 거절당했고 중국인 비자 신청자들의 탈락 비율은 4%였다. 

 

에임스 글로벌의 아루미나 딩그라 사장은, 여러 건의 유학 후 취업 비자 신청이 거부 당해 진실된 인디안 신청자들이 힘들어하고 있다고 전했다.


필수 기술 비자 신청건 중 인디안 신청자들의 19%가 거부되었다. 


비자 신청 중 인도인의 경우 2541건 중 922건만이 비자 신청 승인된 것에 비해 중국 지원자는 1232건 중 828건이 승인되었고, 영국 이민자는 310건 중 239건이 승인되었다.


아루미나 딩그라씨는 많은 인도인들이 뉴질랜드에서 학업을 한 후 취업하고자 신청하지만, 비자 거절로 인해 인도로 되돌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제대로 된 교육을 제공하지 않는 학력 기관이나 인도인들의 유학 사기 사건 등의 우려로 인도인에 대한 비자 신청 승인 비율이 낮게 나타난다고 그녀는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아루미나 씨는 비자 신청 거부에 대한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이민성에서 좀더 심사숙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공식 정보법에 따라 발표된 뉴질랜드 이민성 서류에는 사립 교육을 받는 학생들에 대한 토론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또다른 보고서에서는 이민 변화가 뉴질랜드의 외교 관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는 특정 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인식될 수 있는 위험을 지적했다.


비즈니스 헉신 및 고용부, 외교 통상부 장관은 변경된 이민법이 중국, 인도, 필리핀 등 특정 국적이나 유학생을 대상하지 않는다고 입장을 밝혔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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