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들, 아시아 중요성 조금씩 인지해가고 있지만...

키위들, 아시아 중요성 조금씩 인지해가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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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키위들은 아시아의 중요성에 대하여 조금씩 인지해가고 있지만, 여전히 일반적인 아시아에 대한 지식에 대하여는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천 명을 대상으로 아시아 뉴질랜드 재단은 아시아와 아시아 사람들에 대한 인식에 대하여 조사를 하였으며, 이 조사를 하면서 아시아 국가들에 대하여 상식 수준의 여섯 가지 질문을 같이 던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여섯 가지 질문 중 하나는 메콩 강이 인도로 흘러가는 강이 맞는지 아닌지에 대한 질문에 39%만이 아니다라고 답하였으며, 다른 34%는 모른다라고 하였고, 나머지 37%는 틀린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뉴질랜드 재단의 사이몬 드레이퍼 대표는 아시아에 대한 인지도와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키위 열 명 중 여섯 명은 여전히 아시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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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이미지 : 라오스에서 바라본 메꽁 강 


*메콩 강(Mekong)은 세계에서 12번째로 긴 강이며, 10번째로 유수량이 많은 강이다. 길이는 약 4,180 km이고, 유역 면적은 795,000 km²이다. 중화인민공화국 칭하이 성에서 발원하여 윈난 성과 미얀마, 태국,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을 거쳐 남중국해로 흐른다. 중국과 미얀마를 제외하고는 메콩 강 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다. 계절에 따른 유량의 변화가 심하고, 급류와 폭포가 많아 항해에 어려움이 많다.


메콩 강의 이름은 다이족이 지은 것으로서 그들이 지은 원래의 이름은 메남콩 강인데 이를 줄여 메콩 강이라고 부른다. 토착 언어로 콩 강이란 모든 강의 어머니 즉 젖줄과 같은 강을 뜻한다. 이를 중국어로는 메이꿍허(湄公河)라고 하여서 그대로 쓴다. 티베트에서는 메콩 강 상류를 흐르는 대다수의 수원을 란창강(蘭滄江)이라고 한다. 미얀마에서는 메쾅이라고 부른다.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에서도 별다른 차이는 없으나 베트남어로는 끄우롱 강(베트남어: Cửu Long Giang/ 九龍江 구룡강)이라고 부르며 간혹 메꽁 강(Mê Kông)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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