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투자금액, 다양한 선택의 폭, 더 많은 기회

현실적인 투자금액, 다양한 선택의 폭, 더 많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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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 정부는 뉴질랜드를 사업가들과 기업가들에게 더 매력적인 곳으로 만들고, 뉴질랜드 경제에 힘을 불어넣을 새로운 사업 이민 제도를 발표했다.

최근 직업 정상 회담에서 나온 내용 중, “뉴질랜드에 필요한 사업이민자들을 뉴질랜드로 오게 하는 것”이 현재 뉴질랜드에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로 나왔고, 이는 한인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통해서도 많이 들었다고 Jonathan Coleman 이민부 장관이 전해왔다.

이 새로운 사업이민 제도는 더 많은 투자자를 뉴질랜드로 이끌어 그들의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뉴질랜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연결하고, 뉴질랜더들과 현지에 정착한 이민자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2005년 이후 비현실적인 투자금액과 영어조건으로 인해 뉴질랜드 사업이민자 수는 현격히 줄었다.

투자 이민 분야의 카테고리 수는 3개에서 2개로 간소화되었고, 투자금액, 영어 점수와 뉴질랜드에 있어야 되는 시간을 현실적이게 조정되었다. 투자 대상의 폭 역시 넓어졌다.

기업가 이민 분야에서는, “Entrepreneur Plus”라는 새로운 카테고리가 만들어졌고, 이는 최소 3명의 풀타임 직원을 고용할 수 있고, 사업에 50만 불을 투자 하는 기업가들에게 영주권을 단기간에 취득할 수 있게 해준다.

새로운 사업 이민 정책은 뉴질랜드 영구영주권 취득을 목적으로 투자하고, 사업을 설립할 이민자들을 위해 개정되었다. 이 정책을 통해 뉴질랜드 경제에 상당한 힘을 불어줄 이민자들을 기대해 본다고 국민당 정부는 전했다.

전 노동당 정부의 사업 이민 정책은 투자자들에게 호응을 얻지 못했었다. 2007년부터 지금까지, 전 사업 이민 정책으로 입국한 이민자의 수는 23명뿐이 되지 않는다.

현 경제 상황을 고려했을 때, 뉴질랜드에 가장 적절한 사업 이민 정책을 세우는 것은 절대적으로 중요하고, 이는 시급히 도입해야 하는 것이다.

국민당 정부는 투자자들과 기업가들이 더 많을수록 뉴질랜드에 더 좋은 것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투자 이민 정책은 2009년 7월 27일부터 시작되고, 기업가 정책은 2009년 11월부터 시작된다.

사업 이민 정책에 더 많은 정보는 www.immigration.govt.nz/migrantinvestment
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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