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리어 필수 과목 선정 둘러싼 또 한 번의 해프닝

마오리어 필수 과목 선정 둘러싼 또 한 번의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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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제씬다 아던 총리는 마오리 말 테레오 마오리를 학교에서 필수 과목으로 가르치겠다고 말한 장관들과는 다른 의견을 밝히며 정부의 입장을 다시 밝혔다.

 

나나이아 마후타 마오리 개발 장관은 이번 주 테레오 마오리 말이 필수 과목으로 되어 모든 학생들이 배워야만 하고, 이는 곧 시간 문제라고 밝히면서 물의를 빚고 있다.

 

그러나, 정부의 공식 방침은 2025년까지 모든 초등학교에서 테레오 마오리말을 배울 수 있도록 하지만 필수 과목은 아니라고 되어 있으며, 아던 총리는 마후타 장관은 미래 가능성에 대하여 말한 것이지 현 정부의 방침을 말한 것은 아니라고 입장을 설명했다.

 

아던 총리는 현재 마오리말을 가르칠 수 있는 교사들도 상당히 부족하여 이는 단지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희망이라고 덧붙이며, 모든 장관들은 당정과 자신의 의견에 같은 해석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해 윌리 잭슨 마오리 개발 부장관도 2025년까지 마오리 말의 필수 과목 선정 발언으로 한 차례 소란을 일으킨 바 있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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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이미지 : 기사와 직접 연관 없음 

ahrhk
왜 쓰잘데기 하나도 없는 마오리 언어가 이슈가 되어야 하는지..  뉴질랜드 슬픈 딜레마네요
한육백
20-30년내에 아시안인구가 마오리 인구랑 비슷해지면 아마 또 이슈가 될겁니다..중국어를 공용어로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ㅎㅎ
그때쯤이면 이미 중국이 2도경선까지 돌파해서 호주,뉴질랜드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을텐데..
아마 그때쯤이면 공론화가 되겠지요..지금도 여기 중상류층 키위애들은 중국어 배우느라 난리인데..
아 그리고 유학온 한국애들도 짜증엄청 내더군요..내가 왜 비싼 학비내고 마오리어 배워야 하냐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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