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건 우즈 에너지 장관, BP주유회사 임원진과 만나...

메건 우즈 에너지 장관, BP주유회사 임원진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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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메건 우즈 에너지 장관은 뉴질랜드 주유 회사들이 냉소적인 행동을 했다며 비난했다.

 

우즈 장관은 BP사의 이메일 누출 사건 이후, 아마도 시민들이 부풀려진 연료 가격을 지불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어젯밤 국회에서 BP임원진과 만난 우즈 장관은,이들의 해명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그녀는,수 백억 달러의 돈이 평범한 키위들의 주머니에서 나와 주유 회사들에게 돌아가고 있을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우즈 장관은,이번 미팅은 건설적이었으며 BP임원들은 정부와 함께 가격 책정에 관한 정보 제공에 협조했다고 밝혔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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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ihaha
흔히 말하길, 뉴질랜드는  수요가 많지않아 물건값들이 비싸다고 한다... 그런데 기름값이 비싼 이유는 무얼까...
미국,호주대비 두배 비싸고 대부분의 나라와 비교해도 훨씬 비싸다... 심지어 한국보다 더...정유 회사가 폭리를 취한다는
얘긴데, 정부는 서민들 세금 걷을 생각만 하지말고 이럴때 뭔가 개입을 해야하지 않을까... 가뜩이나 대중교통이 션찮아
자동차를 이용할수밖에 없는 나라에서... 정유회사가 최고의 이익을 올렸다는 가사가 씁쓸하다.
http://www.nzkoreapost.com/bbs/board.php?bo_table=news_all&wr_id=28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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