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키]농업 분야의 기회 확산

[존 키]농업 분야의 기회 확산

0 개 2,496 코리아포스트
지방 지역 사회가 우리의 경제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과 그들이 지니는 의미는 매우 크다. 왜냐하면, 도시에서 누리는 편리함들은 결국 지방 지역 사회의 번영으로 부터 시작된기 때문이다.

정부는 현재 다수의 농가들이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해, 분투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지역 사회의 농가들과 뉴질랜드의 미래를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

뉴질랜드는 농작을 하기에 적합한 기후와 비옥한 토지, 상대적으로 풍부한 물 공급 그리고 농업 분야 전문가들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쟁점을 지니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또한 국가 브랜드가 지니는 녹색의 깨끗한 이미지는 뉴질랜드에서 생산 밑 공급 되는 식품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다는 세계 적인 명성을 자아 냈다.

국민당 정부는 우리의 장점을 잘 이해하고, 기회로 삼아 우리의 농민들을 돕고자 한다.

정부는 그러한 이유로 자유 무역의 방벽을 제거하고, 자원 관리 법안을 개정하며, 소기업들의 납세 이행 비용을 감면해 주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수의사들과 의사 그리고 간호사들과 선생님들이 지방에서도 일할 수 있도록 도울 voluntary bonding scheme이 계획 되었고, 고속도로와 광대역 통신망 사업 그리고 화물 적재량 한도를 늘려주기 위한 노력 역시 지속 되고 있다.

또한 일차산업 증진을 위한 협력안(이하 PGP-Primary Growth Partnership)을 통해 농업 연구 개발 분야 발전을 장려하도록 했다.

정부는 이번 협력안 사업에, 향후 4년간 1억 9천만불을 투자하기로 했고, 그 다음 해에는 7천만불을 배정 하도록 했다.

또한 우리는 방사능 방출을 감소시키고 on-farm 효율성을 개량하기 위한 기술이 개발 될 농업 온실 가스 연구를 위한 센터를 설치하고 있다. PGP에 배정 된 비용 중 5백만불이 이 센터에 투자 될 것이다.

연구 센터는 기후 변화에 대해 분별있고 실질적인 접근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 된다. 그 계획에는 우리의 국제적인 의무에 한 부분인 환경에 대한 책임을 전망하고, 2020년까지 계획 된 온실 가스 방사율 목표 달성을 위한 배출권 거래제의 재검토가 포함 되어 있다.

정부는 우리들의 물 낭비 습관을 개선하여, 수질 자원을 위한 미래 계획을 세우도록 도와 줄 토지와 수질 포럼(Land and Water Forum)을 설립 하였다. 포럼에서는 농업, 기업 및 전기 발전소등 다양한 방면에서 물을 주된 원료로 사용하는 이들에게 물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제공하고, 그들이이 한대 모여 공동 연구를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국민과 정부 모두가 힘을 합쳐 협력하면 우리는 우리의 상업적 이점을 최대로 이용하고, 고가치 상품을 생산하며 농업 종사자들을 도울 수 있을 것이다.

농업은 우리의 경제에 주 축을 이루고 있고, 뉴질랜드가 직면한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 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는 지방 지역 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노력 하여 뉴질랜드의 1차 산업을 증진 시키고, 비래 지향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동 갈등 여파…뉴질랜드 경기 회복, 2027년으로 지연 전망

댓글 0 | 조회 787 | 6시간전
중동 지역 갈등과 국제 유가 급등의 … 더보기

치과비 폭등에 해외치료 붐…83% "공공보건 포함해야"

댓글 0 | 조회 855 | 6시간전
뉴질랜드인들 고가 치과 치료를 위해 … 더보기

서머타임 4월 5일 종료…“시계 한 시간 뒤로”

댓글 0 | 조회 487 | 6시간전
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이 … 더보기

오클랜드 신축 완공 월 463채↓…2024년 최고치 반토막

댓글 0 | 조회 335 | 6시간전
오클랜드 신규 주택 완공 속도가 올해… 더보기

오클랜드 학교 방학 즐기기 ‘TOP 10’

댓글 0 | 조회 315 | 6시간전
오클랜드(Tāmaki Makaurau… 더보기

“내 정보가 곧 돈이다”…신분 도용·사기 수법과 예방법

댓글 0 | 조회 271 | 6시간전
개인정보를 노린 사기와 신분 도용 범… 더보기

3월 30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51 | 15시간전
뉴질랜드 연료 공급 안정 유지, 재고… 더보기

다크웹 마약 판매자 적발…120만불 거래 네트워크 분쇄

댓글 0 | 조회 441 | 19시간전
경찰이 뉴질랜드 최대 다크웹 불법 마… 더보기

연료 재고 증가에도 불안 지속…“현재 공급은 정상 수준”

댓글 0 | 조회 1,049 | 22시간전
뉴질랜드의 연료 재고가 최근 공식 발… 더보기

연료값 급등, 건설비 압박 시작

댓글 0 | 조회 907 | 22시간전
최근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뉴질… 더보기

‘골든비자’ 시행 후 첫 거래…미·중·한국 투자자, 고급주택 매입 확대

댓글 0 | 조회 1,373 | 22시간전
뉴질랜드 정부의 ‘골든비자(Activ… 더보기

건설·제조업 8000개 일자리 증발

댓글 0 | 조회 978 | 22시간전
뉴질랜드 2월 취업자 수는 전년 동기… 더보기

3월 말 한파…북상 고기압에 맑고 쌀쌀

댓글 0 | 조회 597 | 22시간전
지난주 큰 비 이후 고기압이 서쪽에서… 더보기

“이코노미석이 침대로”…에어뉴질랜드 ‘스카이카우치’ 이용법

댓글 0 | 조회 1,997 | 1일전
에어뉴질랜드가 2011년 세계 최초로… 더보기

최저임금·키위세이버·유류 지원…4월부터 달라지는 가계 변화

댓글 0 | 조회 1,904 | 1일전
2026년 4월 1일부터 뉴질랜드에서… 더보기

키위세이버 경제난 출금 대기…수개월씩 지연

댓글 0 | 조회 911 | 1일전
생활비 급등으로 키위세이버 경제적 어… 더보기

3월 29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229 | 2일전
정부, 연료 공급 대응 위해 ‘규제 … 더보기

Lotto 2.5천만불 대박…오클랜드 MyLotto 앱 2명 당첨

댓글 0 | 조회 3,244 | 2일전
토요일 밤 복권 추첨에서 두 명의 오… 더보기

이민법 개정안 첫 심의…이민자 보호 강화 vs 추방 확대 ‘논쟁’

댓글 0 | 조회 1,681 | 2일전
뉴질랜드 정부가 이민자 보호를 강화하… 더보기

오클랜드 짙은 안개에 국내선 24편 결항…안개경적 울려

댓글 0 | 조회 771 | 2일전
오클랜드에 아침 내내 짙은 안개가 깔… 더보기

생활비 우려 1위에도 지속가능성 여전히 기업 신뢰 좌우

댓글 0 | 조회 981 | 2일전
뉴질랜드 국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 더보기

차량 연비 절감 팁: 유지보수와 효율적 운전으로 비용 줄이기

댓글 0 | 조회 842 | 2일전
경량·중량 차량 운영 시 유지보수와 …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감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60 | 2일전
봄과 가을이 교차하는 이 시기,오클랜… 더보기

천식재단, 소아 호흡기 입원 25년간 60% 급증

댓글 0 | 조회 255 | 2일전
Cure Kids 2026 아동건강 … 더보기

3월 28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64 | 3일전
기후 충격 속 인프라 취약성 부각,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