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강원국 작가 초청 강연회 예정

6월 23일, 강원국 작가 초청 강연회 예정

0 개 4,275 노영례

오클랜드문학회에서는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인 강원국 작가를 초청하여 '말과 글로 성장하는 삶'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원국 작가는 국민의 정부에서 연설비서관 행정관으로, 참여정부에서는 연설비서관으로 8년 간 재직하는 동안 대통령의 말과 글을 다듬었고 대우 김우중 전 회장과 효성 조석래 회장이 전경련 회장이던 때에 스피치라이터로, 대우그룹과 KG 그룹 등에서 주로 글 쓰는 일로 25년 동안 일해 오면서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쉬운 말로 가장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지 배웠다고 알려졌다.

 

말하기와 글쓰기가 행복의 비밀이라고 역설하는 강원국 작가는 말하기와 글쓰기를 통해서 삶이 커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국내에서의 바쁜 강연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쪼개어 뉴질랜드의 초청 강연을 수락해주었다고 오클랜드 문학회에서는 전했다.

 

오클랜드 문학회(회장 최재호)는 강원국 작가 초청 강연을 계기로 말하기와 글쓰기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기를, 고국과의 심리적인 거리가 줄어들기를 바란다고 전해왔다.

 

이번 강연회는 입장료는 없으나, 한정된 좌석으로 인해 관심있는 사람은 문자를 통해 예약해야 한다. 

 

  • 장소 : Fairway Convention Centre (Northshore Event Centre 뒤)
  • 일시 : 2018.6.23 (토) 2:00-4;00 pm
  • 예약 필수 : 문자 예약  0277-1307-27
f985592a3f2b99ddd5d28b0c89b7d94d_1525077520_6618.jpg

오클랜드 문학회에서는 지난해 7월 29일, '장석주 시인과 함께 하는 시 읽는 아침' 강연을 오클랜드 한솔문화원에서 선보인 바 있다.

오클랜드문학회는 시, 소설, 수필 등 순수문학을 사랑하는 동호인 모임으로 회원간의 글쓰기 나눔과 격려를 통해 문학적 역량을 높이는데 뜻을 두고 있다. 문학을 사랑하며 오클랜드문학회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021 1880 850 전화나 aucklandliterary2012@gmail.com​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공식 다음 카페 주소는 cafe.daum.net/Aucklandliterature 이다.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53 | 2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762 | 13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698 | 13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853 | 14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369 | 14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810 | 14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65 | 1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00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65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073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13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1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60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60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21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289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03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24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31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64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51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42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29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36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16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