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명의 여성 동시 임신시킨 중국 이민자, 추방 3년 보류

세 명의 여성 동시 임신시킨 중국 이민자, 추방 3년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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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에 세 명의 파트너를 두고 동시에 이 여성들에게 임신을 시킨 한 이민자에게 뉴질랜드에 머무를 수 있도록 허가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유한 중국 이민 입국자는 이민부에 여성들과의 복수 관계에 대하여 밝히지 않은 사실이 확인되면서 추방 의무의 통지가 발급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민부 이안 리즈-갤로웨이 장관 사무실에서는 이 중국인의 추방 방침이 3년 동안 보류되는 것으로 밝혔다.

 

리즈-갤로웨이 이민부 장관은 또 그의 첫 번째 부인과 자녀들의 추방 통지도 취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중국인은 2001년도에 투자 이민으로 첫 번째 부인과 자녀들과 함께 이민 신청을 하였으나, 첫 번째 부인 몰래 이미 두 명의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갖고 있었으며, 동시에 세 명의 여성들은 임신을 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 결혼을 허용하지 않는 뉴질랜드에서는 이민 신청서에 결혼 또는 동거, 사실혼 등의 내용을 정확하게 밝히지 않았다가 추후 발각될 경우 이민 입국 비자를 취하할 수 있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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