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사기 전화, 회신하면 통화료 왕창 부담!!!

국제 사기 전화, 회신하면 통화료 왕창 부담!!!

0 개 8,959 노영례

뉴질랜드는 로보 발신 전화 사기 전화의 가장 인기있는 목적지가 되었고, 키위들에게 알지 못하는 발신의 국제 전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부재중 전화번호가 찍혀도 회신하지 말라는 경고가 내려졌다.  

 

무심코 부재중 전화에 남겨진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많은 프리미엄 통화 요금을 부과하게 된다.

 

한 키위 부부는 지난 몇 주 동안 쿠바, 모로코, 튀니지, 방글라데시와 같은 국가로부터 전화를 받았다고 신고했다.

 

2degrees 파울 브리스린 대변인은 로보(Robo ; 흔히 로봇을 로보로 줄여서 표현)라 불리는 전화 소프트웨어가 뉴질랜드 전화 번호부를 통해 뉴질랜드인들의 전화번호를 확보한 후 사기 전화를 걸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사기성 국제 전화를 업계에서는 "wangiri scam"이라고 한다.

 

이 사기 전화는 국제 전화 번호로 전화를 건 후, 수신자가 무심코 남겨진 전화에 회신하게 되면 0900 번호와 동일한 번호로 라우팅하면서 엄청난 요금을 청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전화를 받고 회신 전화를 걸어 아무런 답변을 듣지 못하며 30초만에 끊었어도, 요금 청구서를 받게 된다.

 

모르는 국제전화가 걸려왔을 때, 호기심으로 그 번호를 다시 누르지 않는 것이 불필요한 요금 청구를 막는 방법이다.

 

전문가들은 할 수 있는 다른 최선의 방지책이 아무것도 없다는데 동의한다며, 모르는 사람-모르는 전화번호로 국제전화가 왔을 때 회신을 누르지 말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출처 ; News&TalkZB 

“한 세대에 한 번 기회”… 아본데일 경마장 매입 요구 확산

댓글 0 | 조회 264 | 1시간전
오클랜드 서부 아본데일(Avondal… 더보기

퀸스타운 케이블카, 패스트트랙 1단계 통과… 본격 심사 돌입

댓글 0 | 조회 178 | 2시간전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교통 문제 해결을… 더보기

할리우드 스타들, 오클랜드 영화 스튜디오 인수

댓글 0 | 조회 277 | 2시간전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클리프… 더보기

사슴 여성 사냥꾼들… 뉴질랜드 사냥 현장의 얼굴이 바뀐다

댓글 0 | 조회 158 | 2시간전
뉴질랜드 푸레오라(Pureora) 숲… 더보기

전문가가 꼽은 2026년 청년 추천 도시 8곳

댓글 0 | 조회 179 | 2시간전
해외에서의 삶은 특정 시기에만 가능한… 더보기

차 전손되면 보험료 돌려받을 수 있을까 ?

댓글 0 | 조회 213 | 2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차량이 전손(write-… 더보기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87 | 15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935 | 1일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869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1,073 | 1일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507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1,010 | 1일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19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8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98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2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312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38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80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82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63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51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28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65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54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