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시민, 오클랜드 시와 정부의 휘발유세 인상-이중의 충격

오클랜드 시민, 오클랜드 시와 정부의 휘발유세 인상-이중의 충격

2 2,518 KoreaPost

(KCR방송=뉴질랜드) 오클랜드 시와 정부의 휘발유 세로 리터당 25센트가 오를 이중의 충격을 받게 되는 오클랜드 시민들의 심정을 이해하지만, 재원 마련을 위하여는 절대적으로 이러한 방침이 불가피하다고 필 고프 오클랜드 시장은 입장을 밝혔다.

 

자신도 하루에 출퇴근을 하면서 상당 시간을 도로상에서 지내고 있다고 말한 고프 시장은 앞으로 3년 동안 더 거두어들인 세금으로 도심과 공항을 잇는 경전철 등 대중 교통 수단 확보를 위하여 추진할 것으로 전했다.

 

어제, 필 트와이포드 교통부 장관은 매년 리터당 3센트씩 휘발유세가 오르지만, 운전자에게는 2주 마다 기름을 채운다면 평균 주당 75센트로 연간 39달러의 부담이 될 것으로 밝혔다.

 

그러나, 고프 시장과 카운실러들은 오클랜드 지방 유류세 도입에 대하여 정부와 논의를 하여 왔으며, 이렇게 갑작스런 정부의 휘발유 인상에 대한 언지는 전혀 없었다고 밝히며, 세금 수익은 대중 교통 수단 확보를 위하여 쓰여질 것으로 재삼 확인하였지만, 얼마나 많은 부분이 오클랜드에 지원될 것인지에 대하여는 밝힌 바 없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자원봉사자들이 운영해가는 KCR방송, 여러분의 작은 후원이 큰 힘으로 거듭납니다. 

 후원 계좌 02-1241-0501134-05   문의 이메일 nzkcr@hotmail.com


e666224dcd61a4a83e00b71804c79457_1522899043_6053.jpg
 

푸르른물결
나오는 정책마다 어쩌면 이 꼬라지인지..대중교통이라도 잘되어있거나 도로라도 넓어서 출퇴근시간에 밀리지라도 않으면 모를까 삥 뜯으려고 아주 작정을 한듯
Kurenai
가만히 있으면 뉴질랜드국민 개돼지 인증이죠 뭐 ㅋㅋㅋ
뉴스에서도 계속 때리고 있는걸로봐선 조만간 스트라잌히 한번 할듯...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04 | 2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766 | 13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705 | 14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868 | 14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374 | 14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821 | 14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65 | 1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0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66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075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18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18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60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60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21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289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03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26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31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66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51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43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29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37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17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