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순까지 밤농장 PYO 한창

4월 중순까지 밤농장 PYO 한창

0 개 5,197 노영례

3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 밤농장 PYO(Pick Your Own) 계절이 되었다.

 

3236cdb36487b89b74d626139a7ca034_1522557264_6536.jpg
 

해마다 가을이 되면 밤농장에서 밤을 주우며 가을을 느끼는 재미, 올해도 변함없이 계절과 함께 익어가는 밤을 주우러 다녀왔다는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다.

 

3236cdb36487b89b74d626139a7ca034_1522557277_6724.jpg
 

오클랜드에서 가까운 밤농장은 어디일까?

오클랜드 시티에서 남동쪽으로 40여 분 정도의 거리에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밤농장이 있다.  또한 오클랜드 시티 중심에서 남쪽으로 50여 분 정도의 거리에 키위가 운영하는 밤농장이 있고, 북쪽으로 1시간 남짓한 정도의 거리에 키위 밤농장이 있다.

 

밤 농장 문여는 시간과 비용 등은 각 농장마다 약간씩 다른데 아래의 정보를 참고하면 된다. 

 

<한국인 주인 밤 농장-오클랜드 시티 중심에서 40여분 > 

 

 


<키위 주인 밤 농장-오클랜드 시티 중심에서 50여분> 

 

  • 주소 : 40 Moorfield Te Kauwhata 
  • 전화 : 07 826 3648,027 2500 372( John),027 2500 941(Janet 
  • 문여는 시간 : 4월 중순까지 매일 오전 9시~오후 5시
  • 가격 : $2/kg 
  • 밤 까는 기계 사용 : $1/kg
  • 입장료 : 없음

 


<키위 주인 밤 농장-오클랜드 시티 중심에서 북쪽 1시간 남짓>

 

  • 주소: 1716 South Head Rd, Helensville 
  • 전화 : 09 420 2750(Roger)
  • 가격 : $3/kg
  • 밤 까는 기계 사용 : $1/kg
  • 입장료 : 차 한대당 $10 (밤 구입 $50 이상일 때 입장료 없음)
  • 문 여는 시간 : 
    • 3월 24일 (토) / 3월 25일 (일) : 10시 – 4시
    • 3월 30일 (금) / 3월 31일 (토) / 4월   1일 (일) : 10시 – 4시
    • 4월 07일 (토) / 4월 08일 (일) : 10시 – 4시
    • 4월 14일 (토) / 4월 15일 (일) : 10시 – 4시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90 | 10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855 | 22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810 | 22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984 | 22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54 | 22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934 | 22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99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44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85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0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64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2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71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71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48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27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18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51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45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88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64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74 | 4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46 | 4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53 | 4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28 | 4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