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동안 순 이민자 수 증가, NZ 세계적 이민 대상국

5년동안 순 이민자 수 증가, NZ 세계적 이민 대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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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지난 한 해 동안 외국 국적의 장기 체류 목적의 입국자들의 수가 가장 많았으며, 정부의 통제 노력에도 불구하고 순수 이민 입국자 수는 역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뉴질랜드는 2016/17 회계 연도 기간 동안 영구 영주 또는 장기 체류 목적으로 입국한 사람들의 수가 출국자보다 많아 7만 2천 3백 명의 순수 이민자로 그 전년도에 비하여 4.7%나 늘어난 것으로 오늘 공개될 연간 이민 동향 보고서에서 나타났다.

 

또, 7년째 계속해서 워크 비자 발급 사례도 늘어나 지난 해 6월 30일까지 15만명이 넘는 워크비자가 발급되었으며, 그 전년도에 비하여 16%나 늘어났지만, 학생 비자를 받은 유학생의 수는 7만 5천 명으로 1% 줄어들었다.

 

매시 대학교의 사회학과 이민 관련 폴 스푸니 교수는 순수 이민자 수의 증가는 5년째 계속되고 있어, 뉴질랜드가 전 세계적으로 이민 대상국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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