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오클랜드 전경이지만, 뒷골목 쓰레기로 카운실 골치

아름다운 오클랜드 전경이지만, 뒷골목 쓰레기로 카운실 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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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아름다운 하버 경치와 해변들, 화산 분화구와 자연림 등 오클랜드의 전경이지만, 보이지 않는 뒷골목들에는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들로 카운실은 골치를 앓고 있다.

 

또, 공항 주변에 새로이 단장된 자전거 전용 도로를 포함한 깨끗한 조경 사업으로 공항에 도착한 사람들의 대부분이 이 도로를 이용하여 즐길 수 있지만, 그 바로 뒷길에도 버려진 매트리스와 소파, 옷가지 등으로 악취가 나고 있다.

 

한편, 오클랜드의 동부 지역에서 클리브던으로 향하는 숲 속의 트와이라이트 로드에는 길가에 수 백개의 버려진 타이어들로 이것들을 수거하는 작업으로 며칠 동안 도로가 통제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 말 피라 로드에 버려진 스물 여덟 개의 기름을 담았던 드럼통이 버려진 이후 필 고프 시장은 단속과 처벌을 강화하며, 불법으로 버려진 쓰레기와의 전쟁을 선언하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제공 :  KCR 방송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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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Auckalnd Council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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