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NZ낙태법 개정 캠페인, 국민당은 법 개정 반대

노동당 NZ낙태법 개정 캠페인, 국민당은 법 개정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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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R방송=뉴질랜드)  노동당이 뉴질랜드의 40년된 낙태법을 개정하기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국민당의 새 리더로 도전하는 세 명의 후보들은 모두 법 개정에 반대하고 있다.

 

자신다 아던 총리는 낙태법을 개정하겠다고 공약했으며 그와 함께 두 개의 주요 사안인 안락사와 카나비스의 의학적 사용법 문제 또한 개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뉴질랜드의 낙태법은 40년 되었으며 현재 낙태는 범죄에 해당한다.

 

낙태를 원하는 여성은 두 명의 의사와 상담해야 하며 아기를 낳는 것이 정신적인 피해를 입힐 것을 증명해야 한다.

 

국민당의 새 리더에 도전하는 주디스 콜린스,에이미 에덤스그리고 사이먼 브릿지스 의원은 현재의 법을 유지하기를 원하고 있다.

 

⊙제공 :  KCR 방송  ▶ www.planetaudio.org.nz/korean-catholic-ra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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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rhk
현재 뉴질 낙태는 법으론 금지되여 있지만 자신이 원치 않으면 얼마든지 낙태시킬 수 있습니다. 뉴질 현재 법은 그냥 절차를 복잡하게 하고 비용을 증대시키는 불필요한 성문법입니다. 그리고 자신과 자신 처지가 출산을 원치 않으면 그 것은 우리의 권리고 선택에 의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태아도 생명이라는 생각은 착각일 수도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은 생명은 법적으로 인간이 아니라는 실제적인 판결이 많이 있습니다. 이 문제를 종교적으로 도의적으로 윤리적으로 접근하고 판단하는 개념은 산모의 권리와 처지와는 절대 다른 차원임을 말하고 싶은 것이니 내 의견을 오해는 하지 마세요
kiwihaha
동성 결혼도 허용하고 성매매도 합법인 나라가  낙태엔 반대라..... 뭔가 도덕적 기준 없이 우왕좌왕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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