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여성이 가장 안전한 나라, 뉴질랜드는 4위 한국은 10위

세계에서 여성이 가장 안전한 나라, 뉴질랜드는 4위 한국은 10위

0 개 4,349 노영례

뉴질랜드는 2018년 2월 World Wealth Migration Review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여성이 가장 안전한 나라에 4위로 선정되었다.  

 

여성들에게 가장 안전한 나라 1위는 호주가 차지했고 그 뒤를 이어 몰타와 아이슬란드가 2,3위를 차지했다.

 

2017 년 세계에서 여성들에게 가장 안전하지 않은 나라로는 소말리아, 수단, 이라크, 시리아 등으로 나타났다.

 

중동 국가인 이스라엘은 미국보다 한 단계 앞서 여덟 번째로 여성이 안전한 나라로 선정되었다. 

 

세계에서 여성이 가장 안전한 나라 선정 기준은 지난 한 해 동안 심각한 범죄의 희생자가 된 각국 여성 인구의 비율을 기준으로 한다.

 

이번에서 고려된 범죄로는 강간, 여성 노예제도, 여성의 인신 매매, 신체적 폭행 및  공격과 같은 여성에 대한 일반적인 폭행 등이다.

 

신뢰할 수 없는 범죄 통계를 가진 국가는 상위 10개국에서 제외되었다.

 

이 보고서는 역사적인 부의 성장과 여성의 안전 수준 사이의 상관 관계를 지적했다. 보고서는 여성의 안전은 국가의 장기 부 성장 잠재력을 측정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이며, 역사적 자산 증가와 여성 안전 수준 사이에 92 %의 상관 관계가 있으며, 이는 한 국가에서 여성의 안전 수준이 높아짐으로써 부의 성장이 촉진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상위 10 개 국가의 대부분은 HNWI (High-net-worth individuals) 이주를 위한 인기있는 목적지이기도 하다며 상위 10개국의 대부분은 10년~ 20년 동안 강한 부의 성장을 경험했다고 덧붙였다.

 

Top 10 safest countries for women:


1. Australia

2. Malta

3. Iceland

4. New Zealand

5. Canada

6. Poland

7. Monaco

8. Israel 

9. United States

10. South Korea


Safest Countries for Women by Region:

 

  • Europe: Malta, Poland, Monaco, Iceland
  • Asia Pacific: Australia, New Zealand, Sri Lanka, Japan, South Korea
  • Middle East: Israel, UAE
  • Africa: Mauritius, Botswana, Namibia
  • Americas: USA, Canada

 

출처 : News&TalkZ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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